[시사정치] 바이든과 '50년 인연' 박지원...여의도 인맥은?
톨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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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06 08:29:10
여권에선 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 민주당 인사들과 직?간접 채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길 의원은 20대 국회 후반기 외통위 소속으로 활동했다.
박지원 국정원장은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던 시절 '청년 바이든'과 인연을 맺었다.
박 원장은 1972년 11월 동서양행 뉴욕지사 지사장으로 미국생활을 하며 사업을 했고, 그때 김 전 대통령을 만나며 정치에 입문했다. 그 시절 박 원장은 바이든 후보와 친분을 맺어 막역한 사이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대미관계는 물론 북미 관계에서도 박 원장의 막후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을 역임한 김한정 민주당 의원도 바이든 후보와 교류를 가져왔다.
저중에서 그래도 박지원이 젤 사이가 깊은 듯 하네요.
박근혜 정부 외교라인...이ㅈㄹ..오바마때 외교가 어떠했는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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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톨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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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23: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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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23:34:21
오바마가 왜바마가 될 수 밖에 없던 이유 저런걸 보고 누가 같이 일하고 싶을까요... 아 부끄럽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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