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작살나서 출발하더니,
더이상 떨어지지도,
반등도 못하고, 하루 종일 저 모양으로 갔네요.
살아 나지도, 죽지도 못하는 좀비처럼........
시장이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하나? 판단을 못 하는 건가요?
열흘 정도 전만해도 하반기 느즈막해서나, 1,350원 넘어갈지 모른다던 환율은, 현재, 1,350원을 뚫었네요.
달러는 도대체 어디까지 오를까요? 이러다가 연말도 되기전에 1400원찍을 지도 모르겠네요.
1380원 저항선이 있구요. 거기 뚫리면 1400원까지는 무난하게 갈겁니다. 제가 보는 최상단 올해 환율은 1420원선인데 두고봐야죠. 일단 달러는 계속 keeping 중...
그래서 저도 일단 달러 통장은 꽉 잡고 환전을 최대한 미루고 있긴 합니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자산중에 유일하게 오르고 있는 거니깐요.
시장이 제대로 판단했으면 더 떨어졌는데 그나마 선방한거라고 봅니다만... 지금 외국인들도 갈팡질팡이라서 그나마 덜 떨어졌다고 보고..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경기침체 갈 확율이 높기때문에(부동산 가계부채떄문에), 당분간 상승장 보기 쉽지 않을걸로 봅니다.
미국 나스닥이 3.94% 하락했는데 코스피 2.1% 하락이면 그나마 선방이라고 봅니다 일본 대만 보다 적게 떨어진겁니다
달러는 도대체 어디까지 오를까요? 이러다가 연말도 되기전에 1400원찍을 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