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교권이 땅에 떨어졌네요.
아래 여교사 뒤에서 누워서 사진을 찍는지 동영상을 찍는지 그런 사진이 올라 왔는데.
저 정도면 촉법소년을 넘어서 성희롱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 인데 말입니다.
뭐 집에서는 애들에 대한 체벌 금지가 됐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애들보고 복도에 나가 서있으라고 하는 것은 "수치심을 준다고" 금지 시켰죠.
그 결과로 미성년자가 버젖히 편의점에 술사러 갔다가 안판다고 "촉법소년" 내세우면서 전치 8 주의 폭행에 스마트폰 절도를 통한 증거 인멸까지 시도하는 상황까지 왔지요.
jtbc 에 출연하던 "박상희" 라는 출연자가 주장하던 세상이 이런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을 무슨짓을 하던 절대 체벌과 처벌은 안되고 오직 사랑으로 보듬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내용인데.
현실을 망각한 무조건 적인 보호를 한다고 해서 나온 결과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단면이네요.
청소년=면책특권
헌데 청소년기에 막 나가던 아이들이 나이 먹고 성인이 되면 준법 정신이 투철해져서 법을 잘 지키면 살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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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손지검 하던 그때 와는 다른 식으로 교권이 떨어졌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