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비포 & 애프터
아름다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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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19:56:56
1년에 서너번 먹을까 말까 하는 삼겹살.
한 달 전부터 굉장히 땡기더군요.
코로나 땜시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할 사람도 마땅치 않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오늘 혼자 독고다이 했습니다.
뭔가 묵은 체증이 쑤욱 내려가는 것 같네요. ㅎㅎ
외국 나가서 한식 못먹어 미칠 것 같던 그런 스트레스가
삼겹살 한 방에 해소가 되었습니다. ^^
안좋아 하는 청양고추만 빼고 초토화 시키고 왔습니다.
before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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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습니다. 먹는게 남는겁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