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결혼 7년차이고 1년 각방 쓰고 있다는데 저 같으면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 일때 이혼하고 새로운 사람만나서 재혼 할 것 같네요 같이 살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저게사실이믄 왜결혼한건지
결혼전에는 안그랬겠지요^^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죠..
세상엔 좋은 남자 많습니다. 당장 이혼하세요
하~~ 지옥이 별거냐 ㅠㅠ
사실이라면 귀책 사유가 있는게 아닌가요?
워낙 주작들이 많아서.....
맞벌이인데 생활비도 안받는다가 뭔 얘기인가요 남편수입은 어디로 간다는건가요? 어마어마한 수십억대 신혼집을 남편이 해온건가....그렇다고 해도 생활비를 안받는다는게 뭔얘긴지....
세금 같은건 남편이 낼수 있죠....
근데 남편이 집에 있지를 않으니 생활비 쓸 일도 없는게 사실이네요 ;;
관리비등 고정지출 정도만 나갈듯.
글 올린 분이 자기 유리하게 적었겠지요 생활비 외 집세 또는 은행이자 같은 금융비를 남편이 부담하고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진짜 이런거 보면 결혼이라는 게 확실히 인위적인 제도이긴 한 것 같아요. 사람이 같이 산다는 게 진짜 어마어마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순간의 실수가 진짜 평생을 결정하는 게 아닌가...
인간도 동물인지라 같이 산다는 것 자체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거죠....100%
아이도 없는데 저런 상황에서 굳이 같이 살 필요가.. 아직 결혼 7년차면 젊을텐데 이혼하고 혼자 살든 다른 사람을 만나든 하는게 낫겠네요.
저정도라도 남편이 협의이혼 안해주면 절대못하죠.
그래서 결혼이 무서운겁니다.
몸만 나간다 해도 남편이 안해주면 어쩔수 없죠.
저 글에 안나온 뭔가가 있겠죠.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야죠
화자 입장에서 편집된 이야기고
애도 없는데 뭐 생활비 많이들지도 않을거고
집안일도 뭐 없겠구만 독박인거 처럼 써놨네요.
아이도 없는데 각방 쓰면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언제부터, 왜 각방을 쓰면서 살게 되었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저 글만보면 요즘에 누가 남자가 저렇게 할까? 생각하는데.. 쌍방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네요. 일찍귀가가 11시. ㅋㅋ
구글 광고 무섭습니다....
ㅎㅎㅎ
알리광고도
이유가 뭘까요 이건 남편얘기도 들어봐야 ㅎ
그런데 이유가 뭐든간에 아무튼 이혼하는게 낫겠..
한 쪽만 들어봐서는 모릅니다..
맞아요...세상 인간들은 다 자기 기준인지라.
제 친구
사례1
100대 山 등정기념 회식을 한다고 친하지 않은 그냥 동기생 별장을 빌려달라고 함.
그런데 산에서 같이 등산한 사람들과 내려와 도착....음식 차려놓은게 없다고 판이 깨짐.
그 친구가 나중에 나한테 물어봄.
이거 누가 잘못한거냐?
나 : 너지 누구야 ?
아니 세상에 별장 빌려줘...음식까지 차려주기를 기대 ?????
사례2
A선배가 내 아들 결혼식 축의금으로 5만원 밖에 안했다....젠장.
나 : 넌 그 선배 아들 축의금 얼마 보냈는데 ?
친구 : 5만원
나 : 이 자식 정신에 문제가 있구먼 ? 너 정상이 아닌 놈이야.
이러저런 사건 후 이놈과 절교했습니다.
남편이 수입이 있는데, 생활비를 왜 안 내는지
궁금한게 생겼는데 만약 남녀가 반대의 상황이면 어떤 댓글이 달릴까요? 예를 들어 맞벌이인데 여자는 생활비도 안내고 집안일도 안하고 본인 취미일만 하고 다니면 ?? ... 또 남자만 버는 외벌이인데 남자 혼자 집안일 다하고 여자는 아무일도 안하고 놀고 먹고 산다면 ?
당연히 이혼감이죠
자취하는데 군식구 한명이 하우스쉐어하는 케이스군요.그럼 나가라고 해야죠.
애저녁에 헤어졌어여..
남편분 처음에도 저랬는 데, 결혼해서 문제 될지는 몰랐는 듯 하네요 ㅎㅎ, 아이가 없다고 하니 더 늦게 전에 헤어져야 할듯 하고 아마 남편도 바랄듯
이혼은 언제나 신중히 ㅡ
저게사실이믄 왜결혼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