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그린 그린 노인분들 꽤 봤는데요. 그림이 뭐 워낙 뭉개져서 초딩도 안 그릴 그림 상태가 되구요, 아주 기괴합니다. 과거 흡연을 저항의 상징처럼 잘못 받아들이던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 문신도 자유니 뭐니 하면서 그런 식으로 얼렁뚱땅 넘기려는 사람이 많죠. 그냥 안 하는 게 정답입니다.
인생탓
1
2021-07-07 04:12:59
젊은 피부일때 문신했다가 나이 들면 피부가 쳐져서.. 기괴해지지요…
뚱순이
3
2021-07-07 04:20:32
멋으로 하는거면 헤나나 머 이런걸로 하면될텐데 충분히 멋을 표현할수 있고 싫증나면 다른걸로 하고...
요즘보면 피부에 낙서하는 것 같고 시간지나면 지저분해이고 그림도 트랜드가 있어서 후져보이고.
엠줴이
8
2021-07-07 04:24:46
문신 한 사람들중 90% 는 후회를 한다는데 그럼 나머지는 후회하지 않느냐 라고 하면
10%는 후회하기 전에 죽는다 라는 우스갯 소리가를 어디서 들어봤습니다.
바나나
1
2021-07-07 04:35:56
20년전에 호주 어느 타투샵에서 도안
고르면서 기다리는데 타투기계 소리가
치과기계 소리랑 비슷해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나온 적이 있네요
일본식(?) 이레즈미를 선택했다면
기계소리를 안 들려도 더 큰 고통에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고요 ㅠ.ㅠ
여전히 해봐야지 하는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MiLkyWay1
4
2021-07-07 04:54:17
정육점 돼지고기에 스탬프 찍어놓은 것같아서 안 좋아합니다.
나이들면 보기 추해지는 건 덤.
미스치루
1
2021-07-07 05:07:57
두번째 사진보고 눈썹문신을 제거하는 건가 했네요^^;
dvduser
1
2021-07-07 05:14:54
전 오히려 더 늦기전에 하고 싶은데 돈의 압박이
다른데 쓸데가 많아서 문신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네요
고돌
2
2021-07-07 05:21:07
수억을 드려서
제거레이져 맞아도
절대 깨끗하게 안지워집니다...
살을 지진다고 생각하문 됨요
차라리 밴드를 붙이거나
컬러크림을 바르셈요
깨끗해졌으니 신상으로 다시 새겨야지~![[문신] 나중에 제거하려면 혼쭐 남니당!..JPG](https://dvdprime.com/g2//cheditor5/icons/em/6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