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가 보낸 47,000건 문자를 분석했고 이걸로 미국에서 전 남자친구 자살에 대해 기소했군요. 미국이어서 그런지 얼굴과 성명은 모두 알려주네요. https://youtu.be/pVHSKn9Scvo
4만7천건이면, 기간은 모르겠지만 하루에 수백~수천 건이 되겠군요.
2개월 동안 4.7만 건이라니까, 하루에 대략 800건이네요.
만나서 이야기를 해서 서로 접점을 찾아야하지 않았나 싶네요.
현재 한국에 있으면 미국에 다시 입국과정을 거쳐야 할텐데 입국심사관이 입국을 허용해줄지도 관심이 가네요.
뭐 언제까지 법정 출석하겠다 딜이 되어 있으면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도 아닐테니 CBP에서 구인해서 뉴욕주 검찰쪽으로 넘길 권한도 없을테고, 그렇다고 범죄혐의자라고 하는 자백하는 사람을 입국심사관 입장에서 그냥 통과시킬수도 없는 노릇이니..
만약 한국에서 눌러앉아있는다면 범죄인인도는 안될 가능성이 높겠어요. 자살방조죄의 한국 최고형은 10년형인데 뉴욕주 2nd Degree murder (involuntary manslaughter)의 최고형은 15년형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말로 풀어봤으면 했네요..
한국식으로 집착했군요. 미국은 결혼해서도 어느정도 선은 지키는데...
그렇군요.
저번에 보니 자살 방조가 아니라 자살 강요라는 말이 있던데요....
4만7천건이면, 기간은 모르겠지만 하루에 수백~수천 건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