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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미장관련 정보, 카더라... (추가)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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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9 22:19:15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댈러스·휴스턴으로 확대
테슬라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텍사스주 오스틴에 이어 댈러스와 휴스턴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함
- X를 통해 앞좌석에 사람 운전자나 안전 요원이 없는 '모델 Y'의 실제 운행 영상을 공개함

 

[분석 기사] '케빈 워시' 인준 청문회, 핵심 쟁점 5가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의 미국 상원 인준 청문회 주요 쟁점
- 청문회 개최 여부: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파월 연준 의장 조사 문제를 이유로 지명 절차 진행에 반대하고 있어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현재로선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임
- 연준의 독립성: 워시 지명자가 백악관의 경제팀 일원으로 행동할 것인지, 아니면 의회가 부여한 연준의 이중 책무(물가 안정 및 최대 고용)를 독립적으로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의가 예상됨
- 지역 연은의 독립성: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에 반대하는 지역 연은 총재들을 해임(연준 이사회 권한)할 의향이 있는지 등 제도적 권한 행사에 대한 견해가 주요 쟁점임
- 금리 인하 가능성: 여전히 인플레이션 지표가 2% 목표치를 상회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속에서 향후 금리 인하를 어떻게 전망하고 대처할 것인지가 중요함
- FOMC 소통 방식 변화:  연준 위원들의 과도한 공개 발언을 비판해 온 만큼, '점도표' 폐지나 정례 기자회견 축소 등 기존 소통 방식을 어떻게 개편할 것인지 주목됨
이번 청문회는 워시가 연준을 전통적 역할로 되돌리려는 인물인지, 점진적 변화를 추구하는 인물인지, 아니면 연준과 백악관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인물인지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임

 

올해 최대 2.9억 달러 규모 DeFi 해킹 발생
토요일 해커가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악용해 DeFi 핵심 인프라 중 하나에서 약 2억 9,300만 달러를 탈취하며, 2026년 최대 규모의 DeFi 해킹 사건이 발생함
- 해커는 레이어제로(LayerZero) 기반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인 켈프 다오(Kelp DAO)의 토큰 rsETH 약 11만 6,500개를 탈취했으며, 켈프 다오는 즉시 rsETH 컨트랙트를 일시 중단함
- rsETH가 다른 여러 DeFi 서비스에서 담보나 유동성으로 재사용되는 상호 연결 구조 탓에 단일 해킹이 최소 9개 플랫폼으로 확산되는 도미노 현상이 발생함
- 이에 최대 대출 프로토콜인 아베(Aave)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rsETH 관련 시장을 동결했으며, 아베 토큰은 일요일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20% 급락함
- 한편 보안업체 사이버스(Cyvers)의 신속한 블랙리스트 조치로 공격자의 2차 시도를 차단해 추가 1억 달러 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짐

 

사모신용, 신용카드 부채 시장 공략에 나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을 인용해, 
사모신용 자금이 신용카드·할부 결제·학자금 대출 등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소비자 부채' 시장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고 보도함
- 대표적인 사례로, 웰스파고가 핀테크 기업 빌트(Bilt)와의 신용카드 대출 파트너십을 종료하자, 빌트는 약 12억 달러 규모의 카드 대출 채권을 블루 아울·골드만삭스 등이 참여한 사모신용 컨소시엄에 매각함
- 빌트, 어펌 등 핀테크 및 비은행 대출기관들은 무거운 자체 대차대조표(자본) 부담 없이 대출 규모를 키우기 위해, 장래에 발생할 대출 채권을 사모펀드나 보험사에 미리 넘기는 '포워드 플로우(Forward-flow)' 방식을 적극 활용 중임
- 사모신용 업계 일각에서는 엄격한 대출 심사 기준 덕분에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함
- 하지만 인플레이션과 고용 둔화로 소비자의 상환 능력이 악화될 수 있다는 비관론과 함께, 핀테크 업체들이 이 자금 조달 방식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거시경제 악화 시 자금 제공자가 갑자기 발을 빼면서 연쇄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추가

트럼프 '이란이 휴전 위반…합의 없으면 발전소·교량 전부 타격'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총격 행위를 휴전 협정 위반으로 강력 규탄하며, 제안을 거부하고 협상이 결렬될 경우 이란 내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함
- 한편 미국 대표단이 내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이란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 또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장에 대해 "이미 미국의 통제하에 있다"며, 이로 인해 이란은 매일 5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보는 반면 미국은 오히려 에너지 수출(텍사스, 알래스카 등)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고 덧붙임

 

트럼프 '좋은 방식이든 강경 방식이든, 반드시 이뤄질 것'
트럼프 대통령은 FOX뉴스와 ABC 인터뷰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소형 선박 공격과 통행 차단을 '심각한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란이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이란 내부가 강경파와 온건파로 나뉘어 있다며, "좋은 방식이든 험악한 방식이든 평화 협정은 반드시 성사될 것"이라고 강조함
- 이를 위해 미국 측 협상 대표인 위트코프를 화요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하며, 회담이 수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임
- 오늘 중 이란 국민들을 향해 협상 결렬 시 이란이 감수해야 할 위험을 경고하는 공식 서한을 발표할 예정이며,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 준비를 이미 마친 상태라고 강조함

 

트럼프 "밴스 부통령, 보안상의 이유로 파키스탄 불참"
트럼프 대통령은 MS NOW 인터뷰에서 밴스 부통령이 보안상의 이유로 파키스탄 파견 일정에서 제외되었다고 밝힘
- 또한 이란 측이 핵 프로그램의 '무기한 중단'을 약속했다고 덧붙임
- 한편 앞서 ABC뉴스는 UN주재 미국 대사를 인용해,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끌 예정이라고 보도함

 

 

 

카더라

구글, 마블과 AI 추론용 신규 칩 개발 협의 중
더 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AI 모델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동(추론)하기 위해 마벨 테크놀로지와 2종의 신규 AI 반도체 개발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함
- 개발 중인 두 개의 칩 중 하나는 구글의 기존 TPU(텐서 처리 장치)와 연동되도록 설계된 '메모리 처리 장치'이며, 다른 하나는 신형 TPU 모델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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