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었는데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30223348
조금 전에 딱 그 자리에서 사고난걸 봤네요.
경험상 지금이야 익숙해졌지만 처음 유도선이 그려졌을때는 컴컴한 밤에 운전하면 저 유도선이 차선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었죠. 차선은 잘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운전하다가 착각해서 위험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생긴지도 오래 지났는데 교차로 유도선은 다른 점선으로 된 차선과 마찬가지로 넘어가지 말고 색깔 유도선은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죠.
택시기사들은 유도선이고 뭐고 상습 도로교통법 위반에
난폭운전 하는게 일쑤죠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택시가 비율이 상당히 높죠. ㅡㅡ
그려놓은 선도 하나 못따라 가는 운전자가 정말 많습니다. (낮에도)
갠적으로 이해불가라고 생각합니다.
면허증까지 반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보면 옆차로를 넘어옵니다.
그래서 회전할 때 저는 나란히 달리는 걸 어지간하면 피합니다.
저도 이해불가라고 생각합니다.
사고 안나려고 피하는거지. 정말.....ㅡㅡ
택시공제조합 vs 버스공제조합... 누가 이길까요?? ㅎ
저건 택시가 다 물어줘야죠.
유도선 넘어가서 버스 옆구리를 들이받은거라......
성동구청 앞 횡단보도가 딱 저런 케이스입니다. 지하차도에서 올라온 차량과 지상에서 우회전 차량이 만나서 횡단보도 앞의 유도차선에서 갈라지는데요...
여기서 사고가 많이 생깁니다.
저도 몇 년 전 유도차선을 혼동한 차와 접촉사고가 나기도 했구요.
지금도 유도차선을 혼동하는 차들이 많아서 늘 긴장하게 됩니다.
저기도 자주 다니는 길이고 통행량이 엄청 많은 도로라 사고 위험을 여러번 겪어서 글을 적기도 한건데 결국은 사고 현장을 보게되었네요.
사고 위험이 크니까 교차로 유도선, 색깔 유도선 다 그려놨을텐데.....
차량 속도나 진입 각도 때문에 살짝 침범하는건 이해하겠는데, 내놓고 가로질러서 가는 차들이 넘무 많네요;;
예전에는 그냥 내가 조심해서 피해 갔는데 요즘은 피하더라고 크락션으로 강하게 어필하는 편입니다.
정말 심하다 싶은 경우에는 상품권도 보내주고 있어요.
택시는 맨날 물구 다녀열.
현실적으론 옆차선의 택시가 물면 드럽지만 살짝 피하는 것이...
택시기사면 명색이 운전 전문가 양반들인데, 왜 그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허허허;;
경험상 지금이야 익숙해졌지만 처음 유도선이 그려졌을때는 컴컴한 밤에 운전하면 저 유도선이 차선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었죠. 차선은 잘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운전하다가 착각해서 위험했던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