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4위
확실히 kpop이 아시아 최고 음악이네요
톱10에 유일한 아시아 국가네요.
그래도 끄트머리에 일본 정도는 걸려있을 줄 알았는데
한국이 아시아 유아독존이군용bb
푸에르토리코도 놀랍네요
중남미가 레게톤, 히스페닉 힙합에 라틴팝까지 미국 시장에서도 메인스트림이고 푸에르토리코가 원래 음악쪽으로 강국입니다.
데스파지토로 유명한 루이스 폰지나 리키 마틴, 배드 버니등이 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이죠.
정말 이런차트를 보면 내가 듣고 있는 음악의 바운더리가 정말 좁다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심지어 kpop 조차도 협소하고 듣고 있는데요;;
엄밀히 따지자면 푸에르토리코는 국가가 아니죠.
미국의 속령이라 좋게 말하자면 미국의 자치주이고 속된 말로 미국 식민지죠.
국가 원수가 미국 대통령입니다.
영어 다음이 바로 한국어~
퀘벡주 무시하십니꽈~!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ㅠㅠ 학창 시절에는 이곳저곳에 항상 팝송만 흘러서.. 2012년 강남스타일 나올때만 해도.. 이게 가능한가 했었는데요.. 이젠 너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네요
kpop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요즘 곡들보면
작사작곡편곡에 유럽과 미국인들이 대거 포진이라...
특히 5위는 이해가 안가네요. 프랑스나 스페인어는 같은 언어를 쓰는 다른 나라로 수출이 가능한데, 독일어로 하는 음악은 언어 장벽이 존재하는데, 한국어를 쓰는 KPOP처럼 알려진 가수가 생각나지도 않고요.
독일 뮤지션들도 스콜피언즈처럼 영어로된 음반을 많이 발매하고 edm이나 dj들은 거의 영어로 음악을 발표합니다. , 그리고 클래식도 무시 못할것 같습니다.
음악 시장 규모가 독일이 미국,일본 이어서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시장입니다.
그렇군요. 모르던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래식이 독일이 강국이네요.
음악 시장 규모로 생각해보면 사실 중국, 인도가 당연히 순위에 있어야 하는데, 수출로 금액으로 보면 그렇지 않아서 의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브라질과 푸에르토리코 음악의 대표는 뭔가열?
아시아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네요.
80년대 안전지대에 열광하고 일본대중문화에 막연한 부러움을 느꼈던 저 같은 제이팝 노땅들은....
가슴이 웅장해지는 결과입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언어의 장벽까지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성과라고 봅니다. 매출 비교가 궁금하네요.
우아. 영미권을 제외하면 바로 다음이네요. 심지어 호주 프랑스 독일 보다 높다니요. 😀
톱10에 유일한 아시아 국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