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주인공
집안에 검사나 판사있군요...
고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입니다. 중3이라서 3년 6개월이면 고교 졸업 때까지 출전 정지였죠.
수정했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 근거는?
감?
아무리 어려도 저런 폭력성은 절대
일회성일 리가 없다고 봅니다.
서슬 퍼렇던 30년전 군에서도 안 때리는 사람은 안 때렸었죠.
면상 공개하고 영원히 퇴출시켜야죠...
피해자 측이 당초 징계에 수긍하고 추가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었다면, 이건 협회 소송감이죠.
징계수준이 약해진 만큼의 책임을 학생이 소속된 팀과 코칭스태프에게로 돌려야지요...
도대체 이 나라는 '협회' 타이틀 달고 있는 곳 중 멀쩡한 곳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왜 공정하고 확실한 처벌이 최고의 교육인 사회는 오지 않는걸까...
어떻게 앞날 창창한 애를
한 번의 실수로 망치게 하려고 합니까~
보통 이런 얘기들을 하죠. ㅋㅋㅋ
심판 앞에 있는 파란색이 폭행을 했군요.인성이...
피해자가 더 피해 입는 여기는 대한민국
지 아들이 맞았어도 저럴까!
오타니를 보면 타고난 재능과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성, 멘탈이 이를 받쳐줘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우리 손흥민 선수도 그렇구요.
우리나라 스포츠계만 유독 과거의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건 결국 끊임없이 그래도 된다는 신호를 주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더더욱 국민들의 회초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주 실력이 좋거나 집안이 빵빵하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검찰,사법,언론 뭐 이런데뿐 아니라 교육쪽도 상당히 썩은물이란 생각입니다.
집안에 검사나 판사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