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자전거 구하고 첫번째 라이딩~
출퇴근을 자전거로 결정하고 한동안 당근에서 잠복하다가 구해왔습니다.
일주일정도 타보니 자전거포가서 점검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에 가서 정비하고 바람넣고 장보고 와서 점심을 먹는데 날씨도 좋더라구요.
앱을 보니 오후 3시반쯤 만조.. 간만에 가득찬 바닷물을 볼수 있는 주말.
그래서 출발했습니다.
오이도 등대 방향의 자전거길 들어서 건너편에 송도? 괜찬은 배경이라 찍어봤습니다.
바람이 강해서 파도가 심합니다.
가득찬 바닷물만큼 많은 갈매기들.
점심을 먹은 뒤라 간단하게 새우&오징어 튀김 몇개.
맛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실컷 구경하다 귀가했는데 3시간 걸리네요. 왕복 1시간도 안 걸렸다는.. 자전거 좋습니다~
사람답게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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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출근 편도 거리 몇키로나 되나요 ? 저도 예전에 편도15키로 정도 즐겁게 했었지요 안전 또 안전한 코스로 여유있게 다니세요 소요 시간은 점점 줄어들테니까요 날씨가 자출하기 딱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