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날씨 탓 인가요.
너무 땡깁니다.............
돌아버리겠눼.........
점심 맛나게 드세요.
아내는 오늘 점심 약속에 못온다고......
에라이.......
여러분 대신 맛난걸로 드세요~!!
비나와랏!!!!!!!!!!!!
저는 햄버거 먹고 싶어요 사주세요
음 햄버거.......뜬금없지만 늘 맛나죠
느닷없게 다른게 땡깁니...............닥!!!!!!!!!!!!!!
저것들 변신되나요??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봄?
올 오늘은 이거닷
이거만으로?
충분하지요 충분타못하 넘치네요
이야. 과연 쐉무뉨. 팍팍 지르시네요. 아방궁에 노트북에 외제차에~
..저 피자 한판만요..
XL사이즈에 치즈 크러스터 둘러싼 수퍼씨드 도우에 토핑 2배욤~
뭔글을 읽은거에요? =ㅁ=
걍 편의점 햄버거나 묵어요.
생선 시러......
그나마 어묵은 조아
음 어묵 사둔게있는데 해묵어야징
감샤~
지두 아부지 약속으로 점심 안해도 되는......
굶는중
물고기가 앙코르 닮았어요~
묵언중인걸로 아는데요ㅗ
저거맛없음 잘못먹으면 입데어서..
잘먹음 되겠네융
황태정식 먹을 예정
흥.......바짝 말린거라
씹기곤란해랏
맛나게 드세요~ 물메기는 원래 겨울이 제철인데~ 저는 응가장인으로 읽었다는…. ㅎ
앙님 형제인 줄 알았습니다..
맛집 찾아 삼만리 중입니다 원래 계획한집은 오늘 쉬는날 두번째 집도 쉬는날 세번째집와서 대기타다가 이제 들어 왔네요
저는 햄버거 먹고 싶어요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