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주로
맥수 스페셜홉 한잔 해줬구요.
식후 주로는
트리플IPA (10.5도)
맛이 정말 좋네요.
그리고선,
디저트로
코슷코 태국 CP 순살치킨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한잔하고 있네요.
정말 좋군요
CP 텐더도 그랬지만,
취향이 맞아요.ㅎ
10.5도라니 오우야네요
전세계 평점사이트에서 점수가 엄청난 ipa인데, 마시면 보통의 ipa와 비슷한 느낌으로 높은도수의 알콜냄새가 없습니다.~
IPA좋아 합니다 술술넘어가는데 기분좋게 취하니
저도 제일 많이마시는 장르에요. ipa~ 물론 8도수대 이상의 더블이나 트리플은 완전 좋아하구요. ㅎ
CP면 그 뭐냐.. 만두 비슷한거 들어있는 맛있는 국물요리도 저기서 파는거죠? 저는 그게 취향에 맞더군요.
저는 여기 치킨 (특유의 향이 있음) 좋더라구요~
10.5도라니 오우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