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검사동일체를 건드려.." 이런 느낌을 주는 검난구형인듯..ㅡ,.ㅡ
가족에게 가하는 테러로 보면 조직적이고 집요하고 악날하기가 전세계 어느 조직에 비하겠나요.
조직범죄 카르텔은 박살내는게 당연!
윤서방파의 무서움이란...... 아이들의 표창장으로 중범죄와 국정농단의 죄를 만들어냄
아무리 그래도 문 카르텔보다 더 지독하겠어요?
이런 리플을 보니...
쌀이 아깝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드네요.
쌀보다는 공기가 더 아깝죠;;
그 공기를 우리가 함께 마시고 있지요
이런 댓글 달면 박수쳐주고 호응해주는 곳이 있는데 굳이 이곳에 오시는데 애쓰시네요..
보기 애처롭네요.
고마워요 나타나줘서. 오늘도 한명 아웃.
대체 맞지도 않는데 DP는 왜 오세요?
부디 환영 받는 곳으로 가시길~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큰웃음 주시네. 뭐하다가 튀어 나오신 건지
종종 튀나와서 개소리 했어요.
ㅋㅋ 차단이 풀린건가 보네요
참.............
와~~ 글 하나 쓴게 안보이는데.. 구독자 7명 대다나다..
김학의같은 검찰출신들의 성접대 상납 뇌물죄 보다 표창장 위조가 더 죄가 큰 전세계유일한 나라 근데 위조라고 증명도 못함 ㅎㅎ
우리나라 보수에는 반공밖에 없어. 그런데 가찌반공이지 라는 어떤 교수님이 생각납니다.
자기 대장이 국민들 앞에서 추장관에게 망신당했다고 생각하는 졸개놈이 정경심 교수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경고하는걸로 봅니다. 내가 이런 잣같은 짓도 할수 있는놈 이라고.
공수처 현판 달 날이 임박하긴 했나봅니다
없는죄도 만들죠. 우리 검새들은
혓바닥이 길다는것은
후달리고 잇다는 것
김하귀 동료 후배들중 상당수는
추운날씨에도 이마에 땀이 나고
겨드랑이는 서늘하고
밤에는 잠을 못이룰겁니다.
중간에 버러지 하나가 나타났네. 버러지는 일베가서 놀아라.
레전드급 유격수였고, 참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어쩌다 저리...쯔쯔쯔.....
윤썩을 것들, 구속
진짜 카르텔은 재벌과 언론과 모피아와 정치이죠.물론 정치 검사들 포함해서요.
가족에게 가하는 테러로 보면 조직적이고 집요하고 악날하기가 전세계 어느 조직에 비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