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버진애틀랜틱항공 인천–런던 신규 취항 기념식 현장
항덕으로 가는 길
버진애틀랜틱 CEO가 왔고 버진 그룹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까지 오진 않았네요.
영상·사진에 런던의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지만 불현듯 런던에 가고 싶어집니다.
돈과 시간의 제약만 없다면 영국에
무비자로 최대 체류 가능한 6개월 정도 있다 오고 싶네요. ![]()
https://youtu.be/vUwRPhSotS0?si=CzDMOD7Vfi7Z0l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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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만 제시해 준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