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야심한밤 쓸쓸한 느낌의 음악들입니다.

방구벌레
7
  697
2020-07-14 22:09:00

Sky 의 Night Sky 입니다.

오래전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듣고 한참 잊고 있다가 작년에 생각이나서 찾아 들었는데 밤에 야경 보면서 들으면 좋더군요

 

 

오래전 영화음악 프로그램에서 들었던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Duane Eddy &Ry Cooder 의 Bule City 입니다.

인터넷 없던 시절에 이 음반을 몰라서 Duane Eddy 음반을 샀다가 다른 분위기에 실망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봄여름가을겨울의 나모르는 한적한 곳에서라는 연주곡입니다.

제목때문에 들을때마다 가봤었던 한적한 곳들을 떠올립니다...

 

 

 

집에서 폰으로만 DP 하다 간만에 인터넷 뱅킹하던 중에 한번 올려봤습니다.

 

요즘 분위기에 댓글을 달았다 지웠다 반복하다가 결국 대부분 지우고 말게 됩니다.

좋은 나라로 가는 진통이라고 생각하고 아프지만 견디고 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방구벌레 님의 서명
힘들다...
3
댓글
WR
방구벌레
2020-07-14 22:18:05

군대에서 일부러 12시-2사 교환대 근무를 자청해서 들었었는데 제대한지 3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졸립다가도 그 시간대만 되면 잠이 안옵니다

clapton
2020-07-14 23:37:54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들었네요. 서명이 프리버드군요 ^^

WR
방구벌레
2020-07-15 00:36:48

고맙습니다. 네 뭘로할까 고민하다가 프리버드를 마침 듣고 있어서...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8
3
545
사나운짱구
26-04-18
3
730
진규야밥먹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