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AI가 너무 싸다보니...
한때 디자인 하청회사에서 일 했는데 정말 수정이 많았습니다. 수정에 수정에 수정 곱하기 100 같은 느낌..
모 그룹 CI 작업을 마무리하는데 이 시안이 확실하다. 이걸로 미리 광고에 삽입해도 좋다고 했는데 결론은 다른 시안이 선택받음. 그룹 회장이 그걸로 하겠다는데 누가 감히 딴지를 걸겠어요. 결국 다 교체...
ai는 시키는 대로 하지만.
디자이너는 적어줘도 안읽는 경우가 은근히 있죠.
그래서 계속 반려 하는데, 그래도 안읽거나, 못읽거나, 읽고도 무시하거나.
디자이너는 안그런다고 하지만, 협업하는 생각은 다르기도 합니다.
물론 잘읽고 잘 반영해 주시고, 작업자로서 아니다 싶은건 이건 안됨 이라고 메일 보내 주시는 분도 계시구요.
기획자도 비슷합니다. 시키는 대로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메일을 안읽지는 않지만 끝까지 다 안읽거나 읽은걸 메모를 안해놔서 엄한 짓 하는 사람이 많죠.
한때 디자인 하청회사에서 일 했는데 정말 수정이 많았습니다. 수정에 수정에 수정 곱하기 100 같은 느낌..
모 그룹 CI 작업을 마무리하는데 이 시안이 확실하다. 이걸로 미리 광고에 삽입해도 좋다고 했는데 결론은 다른 시안이 선택받음. 그룹 회장이 그걸로 하겠다는데 누가 감히 딴지를 걸겠어요. 결국 다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