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모르는 전화번호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070이나 010이 아닌 041 유선 번호
잠시 받을까 말까하다 받았는데
씩씩한 아줌마 목소리
처음엔 못 알아들었습니다.
다시 물으니 회사군요.
올해 하청 받은 회사의 하청격인 업체
4대보험 신고 한다네요.
그런데 의료보험 피부양자 누구냐고
혼자인 단독 세대인 경우를 못본건지
없다고 하니 다시 확인 하는군요.
통화 끝내고 보험 조회하니
작년 회사가 드디어 자격상실 신고를 해 놓았네요.
14일 조회 할때도 직장가입자였는데
어제 퇴직금 지급하면서 상실 신고 한듯......
다음주에는 다시 직장 가입자로 변경 될듯.......
- 처절하게 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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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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