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제 먹은 화덕피자와 파스타
어제 화덕피자와 파스타 먹었습니다. 프로슈토와 루꼴라가 올라간 피자였는데 도우도 맛있고 프로슈토와 치즈도 신선하고 아주 괜찮았어요. 다만 파스타는 집에서 내가 해먹는게 낫겠다 싶은 맛과 양 그리고 가격이었습니다. (이게 18,000원 이라니 ㅠㅠ) 같이 간 분도 파스타 별로 였는지 손을 잘 안대시길래 파스타는 좀 남겼어요.
그래서 내일은 버섯크림 파스타를 해먹을까 합니다. ㅎㅎㅎ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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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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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4:28:16
아주 맛나 보이네요~화덕피자를 기존 체인점 피자집처럼 라지사이즈로 만들어 팔아주었으면 좋겠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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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08:40:41
남기고 말고할 양이 아닌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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