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22도로 온도 맞추고 살기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달 15일부터 거실과 침실 온도를 22도로 맞추고 살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만 20도로 낮추고 퇴근하면 22도로 맞추고 있는데요
정말 추울 때 아니면 보통 밤~새벽 사이에 보일러가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월 패드로 확인하면 1월 1일~15일까지 쓴 가스량이 33m3 라고 나옵니다
계산해보니 3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네요
다음 주가 추워질 예정이라 어떨지 모르지만 15일까지 33 이니 30일까지 66 이라 치면
대충 8만원 이하의 가스요금이 나온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25평에 혼자 살고 거실과 침실만 보일러 22도로 맞추고 살고 있는데 이 정도로 나오나 싶네요
작년엔 정말 보일러 안 틀었는지 작년 1월엔 46m3 썼다고 나오거든요
진짜 얼마 안 쓴 거 같은데 가스요금은 너무 자비가 없는 거 같습니다 ㅠㅠ
2월엔 21도로 맞추고 살아볼까 싶은데 어떡하면 가스요금을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 이상 줄인다는 건 그냥 보일러 안 틀고 사는 방법 밖엔 없을 거 같은데 말이죠
시간은 한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기억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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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아주 양호한것인데 술한두번 먹었다셈 치시면 될듯요. 내가 편하게 사는데 드는 비용인데 아까워할 이유가 없다 상각하시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