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출근
2026년 들어서 출근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는....
관리자들이 새로오면서 의욕에 넘쳐
기존 업무에 대해 지적질에 하고있는 일을
안 한다고 지적하고 그걸 방어해 주어야 한 사람은
자기 피해 볼까봐 일안한다는 말에 동조하고
그대로 현장 직원 닥달하는......
먹고살아야 하니
이직할 능력도 없으니
나 죽었소 하고 그냥 일하는 수밖에
그렇게 쌓이는 스트래스로
아침이면 출근하기 싫어지는.......
이렇게 라도 먹고살아야 하는 내가 참 초라한 느낌......
그나마 오늘 아침은
2025년 근무한 1년 퇴금금이 입금되었네요.
이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해야죠......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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