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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출근

Simon Lee
  165
2026-01-16 09:40:38

2026년 들어서 출근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는....

 

관리자들이 새로오면서 의욕에 넘쳐

기존 업무에 대해 지적질에 하고있는 일을 

안 한다고 지적하고 그걸 방어해 주어야 한 사람은

자기 피해 볼까봐 일안한다는 말에 동조하고

그대로 현장 직원 닥달하는......

 

먹고살아야 하니 

이직할 능력도 없으니 

나 죽었소 하고 그냥 일하는 수밖에

 

그렇게 쌓이는 스트래스로

아침이면 출근하기 싫어지는.......

 

이렇게 라도 먹고살아야 하는 내가 참 초라한 느낌......

 

그나마 오늘 아침은 

2025년 근무한 1년 퇴금금이 입금되었네요.

이거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해야죠......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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