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_vWUwATxv8
그런데 정말 아름답게 잘 어울리시네요
국민학교 동창중에 남자인데 붉은머리 있었는대.....
심한 곱슬까지.......
그래서 항상 브로콜리처럼 하고 다닌......
오오오 주변에 있었군요..!
저는 한번도 못 봐서 신기하네유
제 아는 동생도 선천적으로 갈색머리라 학교다닐때 고생좀 했다는군요.
아이고 고생했겠네요 ㅠㅠ 우리나라 교육 환경 생각하면..
칼만 휘두르면 화염의 호흡?
지금은 흑발이지만 저도 어렸을땐 살짝 갈색이었습니다 그래서 졸업식엔 그간의 울분을 담아 아예 레드와인으로 염색하고 갔던 재밌는 추억이 있지요ㅎ
지금은 블랙화이트 입니다 나이 먹으니 흰머리가 나요보일 때 마다 열심히 뽑고 있습니다
흰머리카락 뽑지 말라더라고요.
사람 모공에서 보통 30번정도 빠지고 다시 나고 하는데
흰머리 뽑아벌면 그 모공은 수명이 끝난거라고....
차라기 자르라더라고요
제 동창 중에도 있지요. 그래서 별명이 강백호!
피부도 하얘서 쉐이머스가 생각나네요.
전 세계 대표적인 빨간머리
선천적인 갈색 머리나 거의 금발에 가까운 머리도 가끔씩 있지요.
아는 사람 중에 정말 금발에 가까운 후배가 있었는데, 학교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말레니....아...
염색할 필요 없어 좋겠어요.
바람의 검심의 켄신도 혹시?ㅎㅎ
국민학교 동창중에 남자인데 붉은머리 있었는대.....
심한 곱슬까지.......
그래서 항상 브로콜리처럼 하고 다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