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159376
여자친구가 부친상을 당해서 울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왜 우냐"면서
폭행을 하고
혼인신고 안 해준다고 석유 뿌리고는
불 붙이겠다고 협박...
??? 다 떠나서 궁금한 게
제가 무교라서 이해 못하는 건가요
하나님을 믿으면 왜 울면 안 되는 건데요...
저도 무교라 잘 모르지만 하나님의 곁으로 가서 기뻐해야 맞는거 아닐까요?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주시니까요
같이 사는 여자도 잘못인것 같음.
우는건 안되는데 석유는 뿌려도 됨
성경에 나와있겠죠? 석유는 괜찮다고...
사막에는 물이 귀하니깐 눈물 안 되고.. 석유가 흔하니깐 괜찮다는 거 아닐까요?
예수님도 친구 상에 가서 엄청 우신걸로 아는데.. 거참..
저런 놈이 목사라니 개신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유가 있어요.
1부 말고도 2부, 3부… 5부까지 하는 교회도 있어요.ㅎㅎ
뭔가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저 교회 사장님은 요.. 종교인이 아닌겁니다. 그냥 그때그때 지 꼴리는데로 언행이 나오는거에요. 지 맘대로!!! 어느 스님이나 신부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큰일나죠.
맞습니다. 저건 그냥 양아치입니다
저 목사는 그 좋아라 하는 야훼 만나러 하루빨리 소천하기를 바래봅니다.
소수의 선한 분들로는 이제 자정 불가능한 게 한국 개신교죠..
끼워맞춰 보자면 원래 기독교에서 전통 장례나 차례에서 절하는걸 조상숭배하는걸로 여겨서 금지했잖아요. 유일신을 믿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우는거 가지고 뭐라 한거 아닐까요? 저런 사람들이 힘을 가지면 탈레반이 되는거죠.
오오 깊은 해석 감사합니다. 이해받아서도 안 돼고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이지만 본인은 그런 논리였을 수도 있겠네요
우는건 안되고 폭력 휘두르고 석유뿌리는건 되는구나.개도 저런짓은 안해서 X독이라 부르긴 싫고 예수의 가르침을 따를려면 전부 다 따르던지 지 편한것만 따르는게 참 얄팍해요 저쪽 부류들.또 일부라고 하겠지.
지 편한것만 따른다.. 굳이 저 인간과 저 종교가 아니더라도, 진짜 그런 종교인들이 전세계 어디나 있죠..
예수님이 보시면 십자가 뽑아서 후드려패실지도 모르겠군요. 성전 앞에서 난전하던 상인들 채찍으로 후드려 팰때도 이정도로 화나지는 않았다면서..
할렐루야데스요 ~ 할렐루야데스네 ~
내가 이래서 교회를 안간다.
기독교인이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다니 말도 안되지요.
상실로 인한 고통은 종교와 무관하게 모든 인간이 느끼는 공통된 감정입니다.
그런 아픔을 함께 공감하며 울어주진 못할망정 왜 우냐며 때리다니.. 정말 못났네요.
교회사장..
저도 무교라 잘 모르지만 하나님의 곁으로 가서 기뻐해야 맞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