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평결 참여 기능을 다시 켜며...
평결 참여 기능을 끈 채 2년 가까이를 지낸 것 같습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각 당의 경선이 진행되면서 신고도 많아졌고, DP 특히 차한잔에서는 편안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상식적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글들이 오고 가고 애정을 갖고 귀를 기울이던 회원님들이 자꾸 침묵해 가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떠 올리며, 제가 좋아하는 DP를 위해 다시 평결 참여 기능을 켜 봅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해 봅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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