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대우건설, 440억 물고 울산 시공권포기
울산과 대구 미분양 대기물량이 거의 핵폭탄 수준이라고 하죠.
특히 대구는 무슨 수를 써도 해결할 방법이 없는 물량이라고 들었습니다.
나름 인구가 급증하는 도시인 파주에서도 곳곳에 중도금 무이자 현수막이 걸리더니, 이제는 황당무계하게 외진 전원주택단지까지 (다른 브랜드) 아파트 3차분양 현수막을 걸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인천을 갔는데 인천도 아파트 (미)분양 현수막이 대량으로 걸려 있더군요.
요즘 파주 주변 사람들에게 '내 말이 맞았지? 내가 박살이 난다고 했지? 아직 예고편도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재작년 말과 작년 초에 제 예언과 조언을 대놓고 비웃었던 사람이거든요.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반전될 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승자는 작년 초에 집판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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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 조국을 위해 님처럼 체계적 분석을 한 건 아니고
건설사 가진 언론이 지금 아니면 못 산다고 광고하는게 이상하지 않냐...는 말은 해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들어준 친구는 단 한명 뿐이더군요... 노력(신뢰)이 부족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