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유전자를 이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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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3-02-07 13:58:04
키가 다 자란 이후 몸무게가 65kg으로 큰 변동이 없이 살아 왔습니다.
남들이 보면 아주 건강해 보이죠
운동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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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미 고지혈증은 약을 먹고 있고 혈압은 언제나 경계에서 왔다 갔다 작년 건강검진에는 당뇨도 주의가 떴습니다.
살이 찌지 않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의 체질을 닮은거일테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앓으셨던 병력의 시차를 두고 천천히 발현 됩니다.
유전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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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탈모유전자를 극복하긴 했습니다만. 다른건 진짜 어렵더라고요. 갑자기 더 글로리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