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접종 완료 했습니다. 타이레놀 구하기가 어렵네요. 어서 우리도 미국처럼 5세 이상의 아이들에게도 접종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어린이집에서 누가 양성이라더라가 많이들려옵니다. 인도 예언소년 말대로 올해는 코로나가 종식됐으면 좋겠습니다.
무탈하게 지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까진 2차때보다 수월합니다.
무탈하게 넘기시길 무리하지 마시고 편히 쉬시고요
그러고 싶었는데 가족들이 안 도와줫어요 T.T
수요일 3차 화이자 맞았는데 1,2차 비하면 맞은건가? 싶게 지나고 있습니다.
맞은 부위의 뻐근함도 2일만에 사라졌어요..
저도 무난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백신 맞고 앓으셨던 분들이 들으면 화내실 말이긴 한데;;;
팔 뻐근한거 외엔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백신발을 안받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약 안드시고 무탈하게 지나가길 빕니다
저는 그냥 주사맞은 팔이 하루 정도 뻐근했어요. 타이레놀은 준비도 안했구요.
다행이십니다 타이레놀은 1차 맞을 무렵 앓았다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하나 준비해뒀었는데 3차 맞을 때까지 쓸모가 없었네요 않아프면 된거죠 뭐
저도 편히갔으면 좋겠습니다.
않아프실거에요
저도 오늘 3차 화이자 맞았는데 말씀하신 정도로 지나갔습니다. 오늘도 5시간 지난 현재 뻐끈함도 약한 것 같습니다. 약발이 안 받나봐요...
그래도 뻐근하긴 했으니 일단 그것도 약발인걸로
저도 오늘 3차 맞았습니다 1차때 너무 고생하고 2차는 무탈하게 지나가서 반신반의 걱정했는데 어깨 좀 뻐근한거말곤 없네요
부디 별일없기를.....
법원판결이후 1차접종자수가 급락했더군요.
오미크론이 조만간 우세종으로 확산될텐데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부디 집단감엾 없이 지나가길...
전 2차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다가 3차 맞고 일주일정도 고생했네요.
오래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1차때는 약한 근육통, 2차는 전혀 증상이 없다가 이번에 3차 맞고 다음날 계속 누워있었습니다. 근육통에 38도 열에 시달렸네요. 오늘이 3일차인데 저녁되니 좀 살만하네요.. 코로나 백신 참 알 수 없는 듯
부디 별일 없기를...
저도 오늘 5시쯤 맞았습니다. 1, 2차도 물백신인가 싶게 지나갔는데, 지금도 맞은 걸 잊어먹을만큼 별 증상이 없네요. 다들 무탈하게, 편안한 휴일되시길~~~ ^^
부디 별일 없기를....
저도 몇일전에 맞았는데 다행이 조용히 지나가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나가시길
저도 오늘 아침에 맞았는데요,
1, 2차 때에 첫날 두통과 몸살기가 좀 있었던 것과 달리
아직까지는 팔이 약간 뻐근한 것외에는 별 증상이 없습니다.
물론 내일까지는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또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일단은 1, 2차보다는 덜한 느낌이 듭니다.
무탈하게 지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