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2
못웃기면맞는다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여기계신 의사,약사분들께 진지하게 여쭙니다.

5
  4933
2022-01-07 19:54:55 (61.*.*.61)

먼저 익명인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백신정말 안전한가요?
정말 1차,2차,3차 막 맞아도 되는건가요?
죽을까봐가 아니라 정말로 몸속에서 항체생성 이외의 악영향은 정말 없는건가요?
저도 맞고있는 중입니다만 여러 의사,약사분들의 의견이 진심 궁금합니다.


80
댓글
파블로프의자명종
5
Updated at 2022-01-07 11:02:17

의학업 종사자가 아니라 감염내과 전문의나 보건소 종사자한테 물어보셔야죠.

WR
2022-01-07 11:27:46 (61.*.*.61)

그게 의사 아닌가요? 종목이야 어떻든 의학의 공통학문과정은 거쳤을꺼 아닙니까?

조금은모질게
8
Updated at 2022-01-07 11:05:20

의사 약사도 이와 관련한 전문가가 아니면 몰라요. 저는 추가접종까지 접종했는데 안죽고 건강합니다. 전 세계 30억명이 맞았다던데요? 다 죽었다면 백신이 타노스의 현현인거죠. 한국인들, 아니 지구인들 어렸을때부터 많은 백신을 맞아왔는데, 잘 살아오고 있지 않나요? 코로나 백신 맞아 오고 있다고 하셨는데 전혀 안믿겨지네요.

WR
2022-01-07 11:28:55 (61.*.*.61)

내일 또맞으러 갑니다.ㅠㅠ

빈센트
13
Updated at 2022-01-07 11:08:02

한국 미국 포함 전세계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다 맞으라고 하는데

왜 못 믿나요?

 

함씨같은 해당분야도 아닌 피부과 의사가 맞지말라고 해서 그런가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출신이며, 석사 및 박사 학위 없이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피부과 스케일링이라는 아이템을 창안하였다. )

 

그냥 분란 일으키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그 이유부터 말해보세요.

 

 

WR
1
2022-01-07 11:29:58 (61.*.*.61)

한국 미국 포함 전세계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다 맞으라고 하지만 여기계신 해당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듣고싶은겁니다.

빈센트
1
2022-01-07 11:32:31

아니 

한국 미국 포함 전세계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을 왜 믿지못하는 지

그 이유를  말 못할 무슨 심오한 사연이라도 있나구요?

진짜 궁금하네요.

WR
1
2022-01-07 11:36:05 (61.*.*.61)

그냥 여기계신 전문가분들께 얘기들으면 좀더 가까이서 듣는것 같은 마음일것 같아서 그럽니다. 듣도보도 못한 전세계 전문가들 말고요.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빈센트
3
Updated at 2022-01-07 11:43:10

그런데 왜 전 

그냥 여기오신 듣도보도 못한 익명의 이유를 들으면 안되나요?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WR
4
2022-01-07 11:43:08 (61.*.*.61)

말싸움하려고 글올린거 아니니 그냥 지나가주세요.

빈센트
2
Updated at 2022-01-07 11:45:50

말사움이 아니라 진짜 궁금해요.

님이 여기 계신 의사,약사분들의 의견을 궁금해하는건 되고 

전 왜 궁금해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님은 본인의 궁금증은 지나가지않고 글 올렸는데 

왜 전 그냥 지나가야 하나요?

 

WR
3
Updated at 2022-01-07 11:46:37 (61.*.*.61)

그럼 궁금해하시고 그냥 지나가주세요.

빈센트
1
Updated at 2022-01-07 11:49:20

이유가 진짜 궁금하네요.

뭔가 근거가 있을 꺼 아닙니까?
 왜 말못하는지도 더 궁금해지고요.

WR
Updated at 2022-01-07 18:40:38 (118.*.*.76)

말못하는게 아니라 님같은 유형의 사람하고는 말섞기가 싫은것 뿐입니다.

빈센트
2022-01-08 00:17:39

결국 이유는 말 못하는군요. 뭐 대충 예상은 했었는데.. 멘탈이 약하군요.

WR
2022-01-08 00:43:37 (118.*.*.218)

예예ㅎㅎ

무유
2
2022-01-07 11:54:53

여기에 답변이 있다고 해도 의사인지 어떻게 신뢰하시나요?

WR
2
2022-01-07 11:58:54 (61.*.*.61)

그런거까지 의심해야됩니까..ㅠㅠ

무유
7
Updated at 2022-01-07 12:05:53

국내외 전문가의 의견을 의심해야됩니까..라고 묻고 싶네요. 의사라고 약사라고 백신의 안정성을 어떻게 아나요? 백신 개발에 참여도 안 했는데 그분들도 공신력 있는 기관의(fda, ema등) 공개된 데이터를 가지고 말할 수 있는거죠.

scott니노
9
2022-01-07 11:04:31

제가 아는 의사, 약사분들 백신 3차까지 다 맞더군요

WR
2022-01-07 11:30:21 (61.*.*.61)

그렇군요..

닉닉닉스
8
Updated at 2022-01-07 11:06:12

세계 넘버1 의학저널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COVID-19 논문 다수 올라왔습니다. 공짜니까 스스로 찾아보세요. https://www.nejm.org/

WR
2022-01-07 11:32:25 (61.*.*.61)

여기계신 의사,약사분의 의견을 듣고싶을 뿐이었습니다. 스스로 찾아보라..혹시 훈계하시는건가요? 좀 날선 느낌이네요.

왕뚜꺼비
7
2022-01-07 11:05:57

제 생각엔 위험성 별로 우려하실 필요가 없는 게 의사들 대부분 백신 맞았습니다. 위험성 있으면 의사들 간호사들이 다 맞았겠습니까? 말이 나와도 진작 나왔죠.

WR
2022-01-07 11:45:13 (61.*.*.61)

오늘 방역패스 위법관련 고소장 제출한 단체중에 의사도 포함되어 있는걸 보고 좀 궁금해졌습니다.

minimum
3
Updated at 2022-01-07 11:54:16

저도 오늘 3차 맞았습니다. 

 

백신의 개발과 실험이나 안전성 검사등은 

병원 관계자나 의사, 약사가 아닌

생화학자쪽에 문의해야 할겁니다.

 

생화학자, 분자생물학자, 단백질칩, 생동성 실험기관, 제약회사 등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기관들이 백신이나 신약 개발에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불안하게 느끼는 코로나 백신의 mRNA 기술도 생화학자가 개발한겁니다.

임상데이터도 인터넷에 오픈되어 있기에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불안보다 

차라리 기레기들이 앞다투어 게임체인저니 뭐니 하면서 관련 주가 올리는 

치료제의 부작용에 대한 불안을 갖는게 더 건설적이라 생각합니다.

WR
2022-01-07 13:04:00 (61.*.*.61)

네 의견 감사합니다.

파트랏슈
2022-01-07 15:48:48

안전과 관련해서 임상시험은 의사가 합니다.

thirdstone
2
Updated at 2022-01-07 11:20:15

방금 kbs1 tv를 보다가 하단 자막으로 2차까지는 전국민의 85프로, 3차까지는 전국민의 39프로가 접종을 마쳤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이런 상황에 뭘 더 주저하고 신경을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WR
1
2022-01-07 11:49:39 (61.*.*.61)

백신 맞는데 주저하거나 신경쓰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한겁니다. 맞고있지만 정말 궁금해서요. 2차까지 85%.. 방송의 수치를 100% 신뢰하시나요?

Updated at 2022-01-08 09:00:29 (110.*.*.128)

네? 

방송은 객관적으로 취합된 데이터를 그냥 내보낸겁니다.

그것까지 못믿으시는분이 일개 네티즌이 하는 말을 참고하겠다고

이런글을 쓰신다구요? 

전혀 앞뒤가 안맞는 말만 하시는군요.

WR
Updated at 2022-01-08 05:58:26 (61.*.*.61)

수치가 사실이라면 방역패스를 하든 안하든 코로나 창궐 이전부터 해오던대로 공공시설 이용하겠죠. 전국민의 85%라면 아동,유아 빼곤 거의 다 맞았다는건데 방역패스 이후로 공공시설 방문자가 눈에띄게 확 줄어드는건 무슨이유일까요? 다 맞았는데 왜? 그리고 얼마전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백신 의무접종 검토한다고 했을때 전국의 학부모들이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나려는 조짐을 보이자마자 뉴스에서 확진자가 5천명 대에서 6천 건너뛰고 갑자기 7천명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보도가 계속 나왔다는건.. 미디어상의 수치에 너무 휘둘리고있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는겁니다.

2022-01-08 06:26:38 (110.*.*.128)

무슨 이런 막무가네의 논리가 있습니까? 

객관적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님 임의대로 해석하는걸 동일선상으로 놓다니요?

님은 통계가 뭔지도 모르는군요. 

그리고 방역패스이후 공공시설 방문자가 줄었다 = 85% 접종했으니 85%만 줄어야 한다

이런 전제 위에 이루어 지는겁니다. 현실에서 폰에서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못하는 분들

그런 번거로움을 감수하기 싫은 분들 그리고 같이갈 가족중 한명이라도 방역패스 적용이 안되는 경우 등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드네요. 

미디어상의 수치에 휘둘리는게 아니라 객관적인 수치에 맞춰서 방역정책을 

진행하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지금 확진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가지를 본인 입맞대로 취사선택해서 해석하는건 데이터  분석에서는 절대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전문가가 아닌영역을 멋대로 해석해서 미디어에 발표되는 수치를 못믿겠다는건 정말 어이없는 수준입니다.

님이 얼마나 무지한지도 잘알수있는 댓글이고 이 글을 쓰신 이유도 엿볼수 있는 글이네요. 님의 의도를 충분히 알았으니 더이상대응은 않겠습니다. 

WR
2022-01-08 07:13:21 (61.*.*.61)

막무가네가 아니고 막무가내 입니다. 남의 무지 지적마시고 맞츰법 공부나 더하시길..

Updated at 2022-01-08 07:35:23 (110.*.*.128)

ㅎㅎㅎ 할게 없으니 맞춤법 지적이군요.  네네 알겠습니다. 수준 정확히

Letsgoo
1
2022-01-07 11:23:19

뭐 실제로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또 해법이 나오겠죠...(한 두 명이 아니라 전세계 인구 대부분인데.)라는 생각으로 맞긴 합니다. ^^;

그리고 뭐 전문가 타이틀 달은 사람들도 가끔씩 서로 상반되는 의견이 나오긴 하니 사실상 본인이 주어지는 자료와 근거들을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하긴 합니다. 

WR
1
2022-01-07 13:05:39 (61.*.*.61)

의견 감사합니다.

1
2022-01-07 11:25:22 (59.*.*.111)

의사, 약사로부터 항체 생성 이외의 악영향은 정말 없다고 하는 주장을 들으신 적 있나요? 백신 맞으면 코로나로부터 완전 자유로워지나요와 같은 성격의 질문입니다.

WR
1
2022-01-07 12:08:53 (61.*.*.61)

악영향 정말 없다는 주장은 들은적이 없는것 같네요. 백신 맞는다고 완전 자유로워질꺼란 생각은 해본적 없습니다.

키큰넘
26
2022-01-07 11:28:42

오늘도 느끼는 점: 피드백도 없을것 같은 익명글에 디피인들은 정말 친절해…

WR
2
2022-01-07 11:37:23 (61.*.*.61)

스킵합니다.

키큰넘
11
Updated at 2022-01-07 12:26:13

아 그리고 제가 의사입니다. 믿고 백신 맞으세요.

산을미는강
2022-01-07 11:34:06
여기계신 의사,약사분들께 진지하게 여쭙니다.
인간자체
3
Updated at 2022-01-07 11:52:52

생각보다 의료계 종사자도 정확하게 잘 모릅니다. 아직 데이타가 부족하거든요. 

예를 들어 50년간 포화 지방은 심혈관계나 뇌혈관 질환에 해롭다는 게 정설이었는데요. 애초에 이게 그다지 신뢰성 없는 데이타에 기반했다는 게 최근에 와서 밝혀지고 있구요. 

사람의 지적 능력은 한계가 있어서 어떤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게 믿을만한 내용인지 확인하는 데는 수십 년의 세월이 필요합니다.

일단 지금 백신의 안전성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너무 좀 급하게 나와서 정확한 인과관계가 나올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거에요.  

의료계는 일단 환자를 봐야 해서 본인이 먼저 백신을 맞는 비율이 높지만, 이게 단순히 남들이 줄을 많이 서 있으니 같이 뒤따라 줄을 서는 경향도 무시할 수 없어요(설마 나는 괜찮겠지). 

물론 저도 백신을 맞기는 했는데.. 코로나 걸렸을 때 불이익보다, 백신 부작용의 위험성이 더 낮다고 생각해서 맞았죠. 하바드 의대나 존스 홉킨스에서 무슨 발표를 했다고 해도 결국은 불확실성에 기반해서, 그나마 안전한 쪽을 택하는 거죠. 

말을 길게 했지만 백신 맞아서 좋을 확률이 좆될 확률보다는 높다는 거죠. 

WR
2022-01-07 11:51:01 (61.*.*.61)

의견 감사합니다.

3
Updated at 2022-01-07 11:50:50 (203.*.*.197)

얼마전에 백신 거부하고 하나님의 믿음으로 코로나 이겨낼수 있다고 얘기한 강남 압구정동의 유명한 모 병원 원장님도 코로나로 사망하셨죠. 의사중에서도 비의학적이고 비상식적인 사람들은 있습니다. 하루에도 많은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백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하루에도 10여명씩 된다더군요. 그 사람들이 사망하기 며칠전이나 몇주전에 백신을 맞았다면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가족 입장에서는 백신때문이라고 주장하게 되는거죠.

WR
2022-01-07 11:52:18 (61.*.*.61)

의견 잘들었습니다.

지나가던과객™
2
Updated at 2022-01-07 11:49:31

 나이가 어릴수록 코로나 감염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비율이 급속적으로 적은 걸로 아는데 코로나 감염으로 인하여 사망이 이른 경우와 백신접종에 의한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 비율을 비교해서 백신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높은 나이때는 접종을 권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caliph
6
2022-01-07 12:32:40

뭐가 쪽팔려서 익명으로 쓰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WR
1
Updated at 2022-01-07 18:42:04 (61.*.*.61)

말머리에 양해를 구했는데도 꼭 이렇게까지 말씀하셔야 되시겠습니까? 이 댓글이 더 쪽팔리네요.

사상최악의전사
3
2022-01-07 13:53:44

익명인건 양해부탁하면서 좋은 소리 못들을 이야길 하려면 각오는 해야죠

양해해야 할 납득할 이유하나 언급하지 않는데 더 이상 뭘 어쩌라구요

듣도보도 못한 세계의 전문가들 말고

여기 계신 전문가들 한 분이라도 님이 원하는 의견을 낸다면 목적을 달성한 건가요?

여기계신 의사,약사분들께 진지하게 여쭙니다.

현상수배
1
2022-01-07 12:37:21

어느 공산품도 불량율 0%는 없습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타시나요? 부탄가스는 어떻게 쓰시나요? 하물며 계절독감은 어떻게 맞으시는지요.

9
Updated at 2022-01-07 12:45:25 (121.*.*.74)

왜요? 여기 계신 의사, 약사분 중 한명이라도 맞지 말라고 하면 온동네방네 이야기하면서 자기 행동 정당화 하려고요? 대부분의 의사들이나 의료계 종사자들은 접종을 권장하는데도 이런글을 쓰시면서 여기서 의사, 약사가 맞아도 된다고 하면 그것은 또 믿으시려고요? 

WR
1
2022-01-07 13:17:30 (61.*.*.61)

왜이렇게 싸우려드시는지들..

5
2022-01-07 13:25:04 (121.*.*.74)

어그로는 다 끌어놓고 모르쇠전략 ㅋㅋㅋ 진짜 순수한 의도였다면 순수하게 아이디랑 닉네임 공개했겠죠 ㅋ

WR
1
2022-01-07 13:37:25 (61.*.*.61)

어그로로 본다면 그건 님의 시선이니 왈가왈부 하지않겠습니다.

Houyhnhnm
4
Updated at 2022-01-07 12:49:44

의사, 약사 아닙니다만...

그냥 맞지 마세요.

이렇게 찝찝하게 생각하면서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백신 맞습니까???

WR
Updated at 2022-01-07 13:41:21 (61.*.*.61)

맞아라맞지마라 하실것까진 없습니다.

dana01
7
2022-01-07 12:52:08

방송사를 100% 믿냐는 소리를 하지 않나, 의도를 따지지 않으려해도 의도가 의심되네요.

8
2022-01-07 13:19:12 (49.*.*.15)

위험해요. 맞으면 죽을수도 있어요. 그러니 가능한 맞지 마시고 밖에도 절대 나오지 마세요. 꼭이요. 나오지 않기로 약속?

3
2022-01-07 13:21:18 (112.*.*.92)

진지하게 여쭙는 건데 이런 글을 올리시는 목적은 뭐죠?

WR
2022-01-07 13:38:41 (61.*.*.61)

윗쪽댓글에 적어놨습니다. 적어도 싸우자는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5
2022-01-07 14:04:45 (106.*.*.66)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네요.

1
Updated at 2022-01-07 15:11:06 (118.*.*.145)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를 방어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특히 m-RNA 백신을 메카니즘적으로 보면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거나 급성 신체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독감백신 같은 재래식 백신들 보다는 훨씬 높을것이라는 의학자들의 의견도 많습니다. 워낙 짧은 시간에 만들다 보니 장기간의 안전성 실험도 제대로 안됐고요..  무조건적인 접종률 달성식의 정책은 지양했으면 합니다.  안맞는것 보다는 맞는게 낫다는 식으로 유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대신에 마스크와 거리두기는 지속하고요..

WR
2022-01-07 14:28:14 (61.*.*.61)

의견 감사드립니다.

WR
2022-01-07 18:42:58 (118.*.*.76)

의견 감사드립니다.

주변인
Updated at 2022-01-07 15:23:23

조금 다른 얘기지만 코로나 감염자 치료를 좀 구분해서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백신 안맞고 감렴된 사람은 자비부담으로 치료하게요..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는 책임을 좀 져야하지 않겠습니까? 백신 효능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글을 볼때마다 답답합니다. 1차, 2차에 이어 부스터삿까지 본인은 물론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을 위해 맞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아직까지 부작용 운운하며 안맞고 버티는 사람들을 보면 좀 차별을 둬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주변 사람들이 다들 백신 맞았으니 나는 안맞아도 된다고 지껄이는 놈이나 백신 맞아봐야 어차피 돌파감염 된다고 지껄이는 개인 이기주의의 끝판왕같은 놈들은 제발 좀 감염되서 뒤질만큼 고생하고 치료비도 자비로 부딤했음 하는 소박한 바램이 있습니다.

WR
2022-01-07 18:44:35 (118.*.*.76)

말씀하신 부류의 입장은 아닙니다. 좀있다 또맞으러 가거든요ㅠㅠ 주변인들이 불편해한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2022-01-07 17:25:27 (59.*.*.91)

여기에선 백신 부정적으로 얘기하심 안되요. 좋은소리 못들어요.

WR
2022-01-07 18:46:19 (118.*.*.76)

부정적인 입장이 아니라(저도 맞고있으니까요) 진심 궁금해서입니다. 부정적인 글로 보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네요.

gwxst
2022-01-08 02:08:02

부작용이 적은 백신도 아니라 의사 약사분들도 접종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시겠지만 대안이 없죠.

상황이 호전돼서 대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WR
2022-01-08 03:34:02 (118.*.*.218)

저도 대안이 없어서 오늘오전에 추가접종 받았습니다.ㅠㅠ

1
2022-01-08 03:18:44 (175.*.*.198)

완전 안아키 안티백서라서 여지껏 모든 백신을 안맞아왔다 정도면 인정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코로나백신을 회피할만한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보통 흔히 임상시험결과가 적어 무슨 부작용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는데,  

용례, 즉 수에서 이미 백신 중 이정도 맞혀본게 있을까 싶을 정도라 생각합니다.

아마 중학교 가면 맞으라고 나오는 HPV 백신이 더 맞은 사람이 적을걸요. 요것도 초반엔 뭐 맞고 전신마비가 왔네 어쩌네 말이 많았었지만 지금은 NIP가 되었을 정도입니다.

독감백신... 매년 새로운 균주를 선정하여 3가~4가 백신을 맞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매년 새로운 백신이라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모른다 할 수 있겠습니다. 1년 맞고 마는데 장기 임상 결과가 있다고 볼 수도 없구요.

아~ 뭐 처음에 1-2회 맞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3차 부스터 맞고 6개월 있다가 4차 맞을 각오하라는게 말되냐 이러는데,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과거 B형간염백신 처음 나왔을때도 2번인가 3번 맞으면 된다고 처음에 나왔다가 나중에 몇년 지나면 추가접종해야 한다 이랬습니다. 뇌염백신도 매년 맞았었고... 우리 면역체계 자체가 일 없으면 사그러들고 이래서 경우에 따라 추가접종은 필요에 따라 하는거였던게 이번에 생긴게 아니고 원래 그렇습니다.

 

백신은 그렇다치고, 뭐 어디 아프면 약 찾아서 막 털어넣는데... 그 흔한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아스피린조차 사람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스티븐스 존슨 증후군 등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약을 판매금지조치하거나 하진 않죠.

 

주로 체액성면역에 기대는 백신이 감염 "예방"효과는 낮거나 심지어 거의 없을 수 있다는 것은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방역 행정을 하는데 있어 우리 사회 전체를 고려할 때 중증으로의 이환자를 줄이는 것이 의료시스템을 지키는 방법이므로 백신을 권장하지 않을 수 없죠.

 

그러므로 윤리적으로, 백신을 굳이 기피하겠다면 백신패스, 사회적거리두기등 방역조치에 의한 손해 등은 개인수준에서는 조용히 감내하는 것이 뭐 그러는데 지원이 필요하다면 그건 다른 경로로 홍남기에게 이야기해야 하는거구요.

 

맘 같아서는 강제접종이 가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정부는 그걸 회피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집 안에서도 다른 식구들이 안티백서로 세뇌되고 있어서 저도 그냥 놔두고 있는 형편입니다. 대신 알아서 마트는 쓱배송과 컬리로 해결하고 학원도 여차하면 방역패스 필요없는 인강이나 소규모 공부방 같은데 알아보는 것 같더군요.

WR
2022-01-08 03:43:26 (118.*.*.218)

의견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끼리도 백신에 관해 의견이 나뉘는 상황도 쉽진않을것 같네요.

유스티티아
Updated at 2022-01-08 06:03:12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기 계신 전문가들은 듣기도 하고 보기도 하셨는지요? 

아이디 옆에 실명으로 000(서울대, 소화기 내과 닥터)이렇게 실명 인증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의사인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도 비합리적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각종 뉴스나 학회지, 공식적인 기관지 등을 통해 검증된 이들의 말을 믿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WR
2022-01-08 07:07:22 (61.*.*.61)

예전부터 있던곳이라 그냥 여기분들은 식구같은 느낌이 조금은 있어서요. 하도 시비들을 걸어대서 그냥 그생각 마 접을랍니다.

유스티티아
2022-01-08 07:19:09

초원에서 오래 있었다고 해서 사자나 하이에나, 얼룩말과 누우 등이 친구는 아니지요. 

WR
2022-01-08 07:26:31 (61.*.*.61)

그러네요.. 조금만 빈틈 보이면 물어뜯을려고 아주 난리네요.

유스티티아
2022-01-08 07:38:39

합리성을 근거로 지적하시는 회원 분들을 나무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022-01-08 10:34:42 (211.*.*.38)

서울대 의대에서 학생들을 수십년간 가르쳐온 이왕재 박사님의 백신 관련 이야기를 검색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6-04-18
4
811
사나운짱구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