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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때로는 간섭하고 가르치려는 바가 선을 넘습니다.txt

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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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9 12:17:42

아래 올리버쌤 유튜브 이야기가 나와서 떠올랐습니다.

 

 

지나친 간섭과 악플에 상처받고 고생하는 바를

 

영상에서 토로한 바가 있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하는 일상적인 말이나

 

정문일침의 댓글은

 

별문제도 없고 귀 기울일 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배제한 채

 

시기, 질투

 

말도 안 되는 억지와 괴변

 

밑도 끝도 없이 대번에 가르치려 들기

 

마치 심사위원이라도 된 듯 끝없는 부정적 평가

 

 

 

 

어찌 보면 가족의 일생과 생활이 콘텐츠이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려 여러 반응이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만

 

 

해도 정도껏 해야죠.

 

 

유튜버에게도 그렇고

 

이런 커뮤니티의 게시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선을 지키며 다는 댓글은

 

서로 소통하는 바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을 넘어

 

지나치게 간섭하고 아는 척하고 가르치려 들고

 

악플을 달면

 

 

그 끝은 글가리기나 차단 밖에 없습니다.

 

 

대화가 아니라

 

스토킹을 하는 것이니까요.

 

 

스토킹을 심각한 범죄로 인식하고 벌하며

 

정도와 선을 지키는 인간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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