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언제 봤다고 히죽히죽 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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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웃상을 하면서 별로 마주쳐 있기도 듣고싶지도 않은데
아는체를 하고 말이야...머리감고 나오는데 추운데 머리를 왜 감아요?
이러지를 않나..쯥...여러분 (아파트라면)단지 주변 산책할때 어디 산행이라도 할때
상대하고 싶은 마음 1도 없는데 막 지혼자 히죽거리면서 말섞을려고 그러면 기분이
어떠세요? 기분이 벙쪄지고 이 재수없는 새리는 뭐야? 도대체가! 그러시지 않으신지요들...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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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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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08:36:25
(67.*.*.67)
새벽 조깅 하는데 사람도 없는데서 맞은편에 갑툭튀 영감이 갑자기 할렐루야 소리쳐서 놀라 기절할 뻔 한 적이. 뒤통수에 대고 욕할 뻔 했습니다. 저의 반개독 신념은 더욱 굳어졌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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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는 관심 없다고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