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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언제 봤다고 히죽히죽 대면서

범양갱
  1916
Updated at 2021-10-23 17:13:29

 

Dudum Chit on Twitter: "선별인원들한테 까이는 유한성 모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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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웃상을 하면서 별로 마주쳐 있기도 듣고싶지도 않은데

 아는체를 하고 말이야...머리감고 나오는데 추운데 머리를 왜 감아요?

 이러지를 않나..쯥...여러분 (아파트라면)단지 주변 산책할때 어디 산행이라도 할때

 상대하고 싶은 마음 1도 없는데 막 지혼자 히죽거리면서 말섞을려고 그러면 기분이

 어떠세요? 기분이 벙쪄지고 이 재수없는 새리는 뭐야? 도대체가! 그러시지 않으신지요들...

범양갱 님의 서명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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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롤랜드
1
2021-10-23 08:15:14

남자한테는 관심 없다고 그러세요

니코데무스
1
2021-10-23 08:15:35

그런 사람 극혐이죠

WR
범양갱
2021-10-23 08:18:32

슈퍼.테리블.호러블.블러디 스컴 애스홀 기타등등...

1
2021-10-23 08:36:25 (67.*.*.67)

새벽 조깅 하는데 사람도 없는데서 맞은편에 갑툭튀 영감이 갑자기 할렐루야 소리쳐서 놀라 기절할 뻔 한 적이. 뒤통수에 대고 욕할 뻔 했습니다. 저의 반개독 신념은 더욱 굳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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