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 책, 읽을 책, 읽을 엄두 안나는 책
최근 고담의현자님이 추천하신 '사라지는 대지'를 점심시간 짬짬이 읽어서 오늘 끝났습니다 (간간이 점심메뉴로 쁘걸-덴마크요구르트 글 올렸던 그 시간대죠~)
'캄차카반도'라는 지명에 화살이 과녁에 꽂히듯 제 관심이 그 곳에 꽂히더군요
[세상의 구석구석]으로 글 쓸 거리 하나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읽고싶은 책은 점점 쌓여가고 진도는 잘 안나가고.. 요즘은 신규구입은 거의 못하고 과거에 한번 읽었거나 읽다 만 책들 리마인드 하고 있는데 그것도 괜찮더군요 그래도 작가님들 생각하면 열심히 신규구입 해야하는데 말이죠![]()
진리는 우리를 자유하게 할 것이다.
Veritas liberabit vos.
ἡ ἀλήθεια ἐλευθερώσει ὑμᾶς.
Veritas liberabit vos.
ἡ ἀλήθεια ἐλευθερώσει ὑμᾶ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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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사면 읽었는데 요즘은 사두고 안읽는....
볼게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