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라고 그림이 아주 예쁜 게임을 하고 있어요.
아주 쉬워서 한 두시간이면 끝낼 수 있다고 하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나비를 즈려밟고 오른쪽 반투명한 블록까지 가야되는데,
어제부터 여기서 막혀서 더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똥 손한테는 쉬운 게임이 없네요.
뭔가 채도 낮춘 몬드리안 그림 느낌의 그래픽이네요.
점프 길이가 상당히 멀어보이는게 가속하는 버튼이 있거나 해서
가속하며 점프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느낌이네요.
더블 점프? 라고 있는데,
나비 있는데까지 더블 점프해서 가면 나비가 쭉 밀어줘서 더 먼데까지 갈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어땔때는 되고 어떨때는 안되더라고요.
되는 경우와 안되는 경우의 차이를 알 수가 없으니 계속 삽질이고...
저거 넘어가면 나비가 또 있어서...
흥미로워서 공략영상을 보고 왔는데 거의 중간 즈음이군요.
그냥 보기론 더블 점프는 최고 점프 도달점 근처에서만 가능한 게 아닐까 하는 느낌..
점프가 포물선을 그리는데 최고점 도달 전 혹은 도달 후 하강시 약간의 구간에서 점프를 눌러야 더블 점프가 가능하지 않을런지.
뭔가 채도 낮춘 몬드리안 그림 느낌의 그래픽이네요.
점프 길이가 상당히 멀어보이는게 가속하는 버튼이 있거나 해서
가속하며 점프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