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현입니다.
아내랑 아들녀석이 감자를 참 좋아 합니다.
그래서 리플을 달았었는데..
제가 그 힘든 1등을 하다니. ㅠㅠ
제가 살아오면서 1등해 본게 몇번이 안되서..
앙님께서 귀한 녀석을 보내 주셨네요.
앙님 감사합니다. 언제고 복수하겠습니다. ㅎㅎ
구워도 먹고 조림해서도 먹고.. 해야 겠습니다.
잘 먹을게요.. ^^
축하드립니다 요즘 바빠서 앙님 글에 댓글을 ㅠ 너무 늦었네요 부럽습니다 ㅎ
제가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ㅠㅠ
완전 부럽 감자 요리 사진도 부탁드립니닭 사실 햇감자는 밥할때 같이 넣고 쪄먹는게 젤 맛있~
그죠.. 맞아요.. 근데 제가 먹는 밥이 하얀 쌀밥이 아니라서. ㅠㅠ
앙같이 생긴 감자네요 ㅋㅋㅋ
ㅋㅋㅋ 귀염귀염한 감자들입니다. 아.. 구워 먹고 싶어요.
아앗. 딱 봐도 엄청 맛나 보이네요. 쪄먹고 남으면 버터 구이 해 먹고 구워먹고 감자전 해 먹고(사실 이게 제일 좋아요 ^0^) 감자는 사랑이니까요. 앙님의 은혜 받으셔서 부럽부럽군요.
네.. 막 먹고 싶어요.. ^^
아내가 좋아라 합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우왕굳!! 맛나보입니다 ^^
그죠.. 완전 맛나 보여요.. ^^
당첨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앙 님과 감자는 매치가 안되는군요^^ 다행히 떵은 없네요^^
사묵고 싶다고 그렇게 글을 써도...
대답도 안해주고... 그랬지여...
하...
지금 서울에서 처가댁에서 씨암탉 먹고 있을 모습에
알 수 없는 분노가~~~
으와와~~~ 부럽습니다 감자... 삶아먹고, 삶아서 으깨먹고, 갈아서 감자전 해먹고, 샌드위치 속 해먹고, 에어프라이기에 그냥 돌려먹고.. 츄릅~~~ 글구 당첨 축하드려요
축하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요즘 바빠서 앙님 글에 댓글을 ㅠ 너무 늦었네요 부럽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