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Av시스템 대한 궁극적인 깨달음
지금 이순간 어릴때 처럼 아무 생각도 안나고 오로지 영화나 음악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는 컨텐츠를 만난다며 그 시스템이 브라운관tv이든 oled tv든 20인치 tv든 120인치 스크린이든 아무 상관이 없더라.....
문제는 어릴때 그때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 확률이 점점 줄어든다.
Av시스템은 몰입을 도와주는 도구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가장 좋은 av시스템은 스펀지처럼 쯕쭉 컨텐츠를 빨아들이수 있는 시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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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아무리 뭔가가 늘어나고 갖추어진들 어린시절 흐린 비디오로 보던 영화의 감동이 다시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