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靑 참모 23명 총선 앞으로..'입·복심' 모두 출마
이번에 확실히 보여주세요
[뉴스데스크] ◀ 앵커 ▶
문재인 대통령의 전 현직 참모들도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국정기획 상황실장이 출마를 공식화했고요.
고민정 현 대변인을 포함해서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대변인 3명 모두 총선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청와대 수석과 비서관 출신만 23명에 달합니다.
손병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청와대 조직개편 발표 직후 10년 만에 SNS 프로필 사진을 바꿨습니다.
이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 겸손하지만 뜨겁게 시작하겠다"며 총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영선 장관이 불출마를 선언한 서울 '구로 을' 출마가 유력합니다.
고심하던 고민정 대변인도 총선 출마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직 장관들이 자리를 비운 서울 광진 을이나 경기 고양 출마 가능성이 높습니다.https://youtu.be/RwWRXAGkd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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