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연예] 우리 중엽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걸그룹 러블리즈의 기획사 울림에는
작년에 데뷰한 러블리즈의 동생 걸그룹이 있습니다.
로켓펀치라는 좀 생뚱맞은 이름의 팀인데요.
작년 연말에 이 팀의 팬덤 이름을 정하는
투표가 있었습니다.
사실...로켓펀치라는 이름을 들었을때부터
사람들의 뇌리엔 당연히 로켓단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
저 설문 페이지에 친절하게도
켓치에 영문스펠링까지 적혀있는거 보고
이중엽 대표의 의중은 저쪽이구나~
끄덕끄덕...다들 눈치를 좀 챘었지요.
그래서~! 팬들은 다같이 대동단결해
파맛 첵스 사건을 한번더 일으켜보자~
열심히 로켓단으로 투표를 했건만...
팬덤 이름은 캣치가 되었습니다.
시대가 유별한데..이거 투표결과
전수조사 가야하는거 아닙니꽈아아!!
세피롱 님의 서명
스트레스 받으면 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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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2020-01-06 14:44:44
켓치가 팬시하니 좋네요 2음절이 부르기도 쉽구요
고돌
1
2020-01-06 15:38:36
뭔가 안주녕스럽긴 하지만... 쥬리 데리고 와서 데뷔시킨걸로 뭘하던지간에 무적권 이해해주기로 해습니다... 후속곡도 잘 뽑아주리라 믿고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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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x준영한 거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