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세월호 문서 '파쇄 지시' 현역 사단장 '의혹' 수사
왜 이제야 나왔을까
그리고 알고도 묵인한 검찰이 또다시 세월호 수사를 하는 아이러니는 참.
ㆍ권영호 전 위기관리센터장
ㆍ박근혜 정부 업무 인수 시기
ㆍ청 ‘캐비닛 문건’ 발표한 날
ㆍ당시 검찰, 수사 않고 종결
군 검찰이 청와대 근무 시절 부하 직원에게 ‘세월호 문건’ 무단 파쇄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현역 육군 사단장을 수사하고 있다. 청와대가 국방부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향신문 취재 결과 국방부 검찰단이 권영호 육군 22사단장(소장·사진)을 공공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권 사단장을 수사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역 군인이기 때문에 군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 사단장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으로 근무하던 2017년 7월17일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 않고 세월호참사 관련 문건을 파쇄하라고 부하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당일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에서는 상자 2개 분량의 세월호 문건이 무단 파쇄됐다. 상자에는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문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19112106001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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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온 나라가 복마전이었던걸 정상으로 돌리는데
참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참여해야 그나마 해결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