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이즈원 해체 좋다 이겁니다
해체하는 게 결정되더라도 마지막 고별무대는 해야죠.
음방이고 예능이고 안 나오더라도 최소한 이번에 만든 앨범 내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하는 기회는 생겨야 맞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멤버들이 병크 터트렸으면 팬들이 이렇게 단체 멘붕을 일으키지도 않아요.
마지막 앨범으로 나오는 수익 전부 기부를 하건 뭘 하건
이건 CJ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 엠넷은 마지막 고별 콘서트 정도는 방송을 해줘야 합니다.
건방진 것들이 어디서 손절을 하고 앉아 있어. 지들이 이 사고 쳐놓고.
더 웃기는 건 뭔지 아세요?
아이즈원의 소속사인 오프 더 레코드를 사실상 운영하는 플레디스 말입니다.
얘네 프로48 피해자 회사에요. 허윤진과 이가은 다 떨어졌어요.
특히 이가은은 계약 만료를 코 앞에 두고 있어서 이가은을 통해
수익을 얻으려면 무조건 합격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 했고
이가은은 회사를 떠났죠.
얼마나 얼척없는 상황인가요.
이러니 아이오아이 재결성 얘기에서 주결경이 빠진 게 아닌가 합니다.
29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하여간 그집안 혈족들 더러운 근성은 어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