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크기의
밀레니엄 팔콘, AT-ST 그리고 임페리얼 셔틀
을 추가했습니다.
단체(?)샷입니다.
물건 이전에 재력이 너무 부럽사옵니다.
주로 벌크, 중고 그리고 남는 부품으로 한 창작 등이어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돈이 든 것이 아닙니다.
그저부럽...
역시 레고는 떼샷입니다.
물건 이전에 재력이 너무 부럽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