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정말 착하죠..^^ 맛이 뛰어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가격이 모든걸 용서해 준다.. 이거군요.. ㅎㅎ
저 가격이면 못 먹을 정도 아니면 맛은 중요한 게 아닐 것 같습니다. 저같으면 일주일에 간짜장 4번은 먹을 듯
안구 반점으로 읽고 어여 병원 가시라는 댓글을 생각하고 들어왔다 점심은 짜장으로 정했습니다 먹을 시간이 되려나 걱정되기도 하지만요 ㅡㅡ
가격이 너무 착하군요. 울면 좋아하는데 한그릇 했으면 좋겠습니다.
울면 안 돼요.
우리 동네는 홀에서 먹는 기준으로 3500원이 가장 싼거 같아요.
맛이 뛰어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이 한마디가... ㅋㅋㅋ
하지만 궁금합니다...
맛이 어느정도인지...
평범한 중국음식이지 맛집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중국집 이름의 특징: 각, 루, 성으로 끝나는 곳이 많다.
홍합좀 안넣었으면 좋겠어요
밥말아먹다 깝데기파편 씹히면 정말이지..
맛집이라는 곳에서 짬뽕 먹다가 담배꽁초 씹은 후에는 중국집 가기 무서워요. ㅠㅠ
그거 너무하네요.
천안 중앙시장에 홍두께 칼국수 라는 곳이 있는데 칼국수가 3000원인데 맛은 평균이상은 합니다.
점심 저녁떄는 줄을 길게 서서 기다려요.
식당은 허름한데 에어컨 빵빵, 김치 셀프에 김치 맛도 좋습니다.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에 계신가요?
교회 수련회를 십년 넘게 간 곳이 그 곳이라서....
네 맞습니다.
3000원.. 진짜 가격이 너무 착하네요^^
이번에 개봉한 서핑영화에서도 여기 잠깐 나오더군요 ㅎㅎ
가격이 모든걸 용서해 준다.. 이거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