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전
↑↑↑ 수정 후
어디갔냐고?
니들 감시하고 있다 이쉑끼들아
그게 니들이야 이것들아
비열하다 비열해.
진보 언론인 좋아하네....
조중동의 쌍동이, 진보적인 왜곡 언론인이죠.
수정전에는 곤조라도 있지 수정후에는 완전 횡설수설하는군요.
차라리 기사를 내리던가....
그래서 흔드는 니들 감시하고 있다 ㅋㅋ
수정을 하는 바람에 문장이 완전히 이상해졌네요.
결론을 내기 위해 근거를 짜맞추었는데, 짜맞춘 게 수정되니 결론이 어긋날 수 밖에 없죠.
이건 아주 기본적인 글쓰기입니다. 아무나 기자가 될 수 있는 게 맞긴 하면서도 참...
근본없는게 들어와서.... 내부방침 저리하면. 회사가 망합니다. 주작도 주작답게...
맥스포스겔이라고 참 잘 듣는 바퀴벌레약이 있습니다. 집 곳곳에 쳐두면 바퀴벌레들이 먹고 괴로웠는지 계단에 죽어 나자빠져 있는 모습들이 한 2주 동안은 계속 보입니다. 지금 커밍아웃하는 벌레들이 많군요
이 쉑들이...
장난하나. 이제 좀 눈치가 보이나보네?
멀었어.
백수되면 그때 보자. 기레기들아.
아니 방점은 막줄에 찍어놓고, 그게 그대로인데 수정한다고 뭐가 달라?
에구.. 그래도 나름 역사있는 한겨레가 재정신차리길 바랬었는데...
배려버렸네요... 얘들 영 못쓰겠네요
설마 하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박근혜한테 너무 잘 배운 거 아닙니까? 유체이탈 화법이 제법이야, 기레기새끼가...... (호칭은 내부방침이니 불만 있는 기레기새끼는 오마이 손씨에게 문의하세요)
긴장해라. 이번에는 다르다!
옛 동네 친구이자 아는 동생이자 같이 농구하고 땡땡이치던 젊은이가 20년을 더 넘은 시간이 지나니 유명인이 되었네요.....notorious라 아쉽지만...;;
해직기자들과 시민들의 노력으로 만든 한겨례가 이렇게 기레기가 될 줄이야.....
그게 니들이야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