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파주 맛집 소개시리즈(3)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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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1-09 13:45:59
자기에게 잘 맞는 중국집이 근처에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데
중국집은 많지만 나에게 맞는 중국집은
또 잘 없는게 현실이지요^^
파주에 처음 와서 어렵게 찾은 중국집이
오산리에 하나 있었습니다 해물이 푸짐하게
나오는 짬뽕집으로 유명했는데 어느 날
가 보니 뭔가 좀 달라졌더군요
음식도 달라지고.....
그렇습니다 사장님이 바뀌고 그렇게
주방이 바뀐 것이지요 ㅠ.ㅠ
물론 파주에도 유명한 중국집은 여럿
있습니다 tv에 나온 집도 있고
가게에서 먹으면 짜장면이 2500원인 집도 있고요....
그렇게 중국집을 찾다가 시청사거리에서
괜찮은 집을 찾았는데 이 집도 몇 달
못가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찾아다니다가 정착한 집이
"취선향"이라는 곳입니다
이 집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격이
다른 집에 비해 1000~2000원 비쌀지
몰라도 나온 음식을 보면 재료를 아낀다라는
생각이 들지않고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지만 맛도 기본이상은 충분히
하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글이 그렇게 읽힌다면
그건 내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루어진 행위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행위의 책임은 그것이 반복될 수 없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내가 한 말은 아님-
그건 내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루어진 행위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면
행위의 책임은 그것이 반복될 수 없을
때에만 의미가 있다 -내가 한 말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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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말씀하신 취선향이 행정구역상 으론 야동동 고가 지나서 있는 곳 인가요? (여기가 큰 길에선 의외로 찾기가 쉽지 않은 곳이라 여쭤봅니다). 저는 짜장면은 일산동구 성석동에 있는 연화산을 추천합니다. 일반 짜장 말고 해물돌판짜장 추천드리고 예전 만은 못 하지만 군만두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