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의원이 정진석을 얼마나 힘겹게 떨어뜨렸는지 기억하는 분이라면 암담하실 겁니다. 민주당에서 나갈 사람이 없어요...
원팩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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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08:39:11
그쪽 지역구의 민심이 그렇다면 당선 되어야지요. 그에 따른 결과는 그 쪽 지역구 주민들과 국민들이 나누에 져야 되는거고, 그게 민주주의니까요. 저런 사람이 후보가 되고 당선이 되는거 자체가 문제라면 시스템을 정비해야 될테고요. 이명박 이후에 박근혜 될 때의 절망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 당시 대한민국의 선택이었고 그게 민주주의였다고 생각해요. 정진석이 당선 된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검신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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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09:50:46
주민들은 박수현이란 대안을 선택했습니다. 한데 선택한 대안이 더 좋은 곳으로 가겠다고 의원직을 던진거고요. 별다른 대안도 없이요.
떨어지면 또 "이번에도 '부즈엉'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