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프레그마타 엔딩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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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8 13:50:11
미혼인 중년남자인데 다이애나의 귀여움은 한도초과 더군요.
달의 배경의 SF게임에 AI인공소녀 다이애나가 나오는데
지구의 물건을 복제할수 있는데이터를 수집해서 셀터에 가져가면 복제해서 놔둘수 있는데
이거보고 신기해 하고 상호작용하는 다이애나가 귀여워서 눈에 뻘개서 찾으러 다녔네요
이런건 쉽게 구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초반에는 못 구하다가 특수스킬 얻고
다시돌아가서 막힌길 뚫고 가야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게임은 해킹과 액션을 적절히 잘 섞어놔서 잼있습니다.
점점 업그레이드할수록 해킹기술이나 무기들이 언락되고 패시브스킬등을 얻어서
나만의 빌드도 짤수있고 잼있습니다.
단점이 없는건 아닙니다. 일반몹들 재탕이 심하고 같은 플릇의 구성때문에 좀 지겹기도 하고
배경이 우주기지 인지라 다양하지 못해서 여기가 거기같고 뭐 그런건 있는데
이 단점은 다이애나의 귀염움에 다 묻혀 버립니다.
마지막에 건담썬더볼트의 중무장이 생각날 정도의 뽕차오르는 연출이 점정을 찍습니다.
저는 다이애나 코스튬 구하러 2회차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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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하셨나보네요
급 궁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