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막상 체중유지도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한땐 음식을 철저하게 가려가며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빠지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죠...
운동하는 날은 물론, 안하는 날도 회복식이라고 고기도 350그램 댕겨주고...
가끔 고래밥도 먹어보고...
아들 주려고 사왔다 안먹는다고 해서 맥플루리도 제가 금기를 어기고 먹기도 하고...
그랬는데도 가끔 아침에 체중을 재어보면,
65kg대가 붕괴(!)되어있는 경우가 있더군요...😱
근 일년이상 65-65.5대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전날 저녁에 우동 같은 면류를 먹으면 66대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다음날엔 바로 빠지더군요...^^;)
요즘들어 64대가 종종 출몰해...
운동을 빡세게 하면,체중 유지도 하나의 과제가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코트에 안서도 쉐도우 스윙, 스텝연습을 부지런히 해주고, 고무밴드 트레이닝도 하고 하다보니... 가만 생각해보니 운동을 안하는 날이 없네요...^^;
이 글도 공치러 가면서 작성중입니다...<-
오늘도 빡세게 1.5+1.5해서 3시간...
내일은 새벽부터 시합 연습...
쓰고 보니 안빠지는게 이상하네요...
운동 중독인거 같읍니다....😅
“As you know, madness is like gravity...all it takes is a little 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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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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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1:05:11
전 이번 한국 방문동안 제한을 두지 않고 많이 먹었는데 매일 만보 이상 걸었더니 체중은 생각보다 많이 늘지는 않았는데 체중이 다 배로 간것 같네요. 빵과 달달한 음료를 다시 끊고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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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이십니다. 😂
찌는것도 걱정이지만 빠지는것도 걱정할 나이라 저도 유지 쪽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