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젠지 탈세 게이머 팬들 페이커 끌어들이다 고소 맞음
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988
사건이 점검 커지는 상황입니다. 일부 젠지 팬들이 페이커도 같은거다
라고 까다가 에이전시에서 고소한다고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아마도 DC에서부터 시작한거 아닐까 합니다.)
여기저기 언론에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페이커는 얼마전 대통령으로부터
초대받아 훈장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그걸 탈세에 엮으려다 뚜드려 맞는 중이고, 롤 팬덤에서 젠지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페이커 은퇴하면 롤 프로씬이 사라질 위기인데 이걸 자생력을 갖추기 보다는
젠지를 감싸려는 의도는 아니겠지만 자신들의 규정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해석하다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게임 중 실시간 채팅에서 탈세 관련 얘기 나오면 채팅금지가 강제 탈퇴등을
시키는 어이없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어 흉흉한 상황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정부는 올바르게 세금을 내자는 분위기로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역행하는 상황이라 더욱 더 안좋게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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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룰러 팬들이.."다른 선수들의 치부를 들춰내 논란을 덮어야 된다고 주장"하면서...페이커를 타겟팅하였고...이에 대하여 페이커 에이전시가 고소로 법적대응한 것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