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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구릿값 오르자 동판 노렸다…전국 다리 이름표 400개 떼어 판 30대 일당 구속

블러프잼
5
  1437
Updated at 2026-04-17 16:57:08

https://v.daum.net/v/20260415115604312

 

a.i 요약

전국 교량 동판 연쇄 절도 일당 구속

  • 사건 개요: 전국 22개 시군을 돌며 교명판과 설명판 **416개(약 1.9톤)**를 훔친 30대 남성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 범행 수법 및 피해:

    • 대상: 경기, 강원, 충청, 경북 지역의 120여 개 교량.

    • 규모: 총 1,910kg 분량의 동판을 절취하여 고물상에 판매.

    • 수익:2,000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김.

  • 검거 경위: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동선을 추적하여 안산과 인천에서 이들을 각각 체포했으며, 제련공장에서 판매된 동판 전량을 압수했습니다.

  • 범행 동기: 전직 보험 설계사인 이들은 최근 구릿값 상승을 노리고 범행을 공모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향후 계획: 경찰은 장물취득 혐의로 고물상 업주 등을 수사하고, 각 지자체에 재발 방지 조치를 통보했습니다.


참고: 최근 전남 장흥 등지에서도 유사한 수법으로 6억 원 상당의 구리 명패를 훔친 사건이 발생하는 등 교량 시설물을 노린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어질하네요 😡

블러프잼 님의 서명
쓱 쓰윽 스스슥 쓱
9
댓글
어난데
1
2026-04-17 08:03:10

떼어 가면 안 잡힐 거라 생각했나 참 멍청하네요

집행유예 받을 텐데... 똑똑한 건가?

재테크니션
2026-04-17 08:05:54

이젠 플라스틱으루해야 할듯

viridia
1
Updated at 2026-04-17 08:37:23

여기 북한 입니까?;;
경기 어려워질때마다 이런 범행이 발생하네요.

바람84
1
Updated at 2026-04-17 08:54:40

개당 제작비 50~100 만원이라면

고물상에 판매시 5만원도 못받을 거 같은데.

저게 예전에도 (20년전?) 한번 문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는 석판으로 대체가 되었더군요.

아직도 구리로 제작된 동판이 남아 있는건 몰랐습니다.

머드러기
3
Updated at 2026-04-17 08:59:33

사준 고물상도 같이 구속해야죠. 더 나빠. 유통만 안되면 떼갈 일이 없을텐데...

언젠간미니멀
2026-04-17 09:59:57

찬성합니다

Guyver
2026-04-17 10:50:51

그러게요. 명판이니 다리 이름들이 다 있었을텐데...

담담하게...
2026-04-17 09:04:18

  야레  야레 ~           

고핫
1
Updated at 2026-04-17 10:51:02

구릿값이 올라 동판을 절도? 

원래 구리는 비싼 것이고 그냥 도둑놈일 뿐입니다. 

심지어 구리값이 내렸다 해도 떼어내 팔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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