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욕 먹어도 싼 장사꾼
오늘의 한끼 해결을 위해 단골집에 들렸습니다.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징님 친ㄱ수가 옵니다,
그리고 제거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친구분과의 대화중 홍합을 싸게 팔아서 사왔다고
삶아 안주로 먹자고 합니다,
사장님이 일았다며 홍합 손질해 삶아서
'저도 한사발 주시고 친구분과 한잔 하시는듯....
그런데 사장님이 홍합 먹지 말라고....
사장님이 드시려고 하니 냄새가 난답니다.,
상한거죠....
조개 종류는 요즘 날씨면 금방 상하고
하나 상하면 다른것들도 금방 상하는데...
장사꾼이꾼이 마감 시간 되어가니
못팔면 버리는 거라 싸게 판 듯
친구분도 사람들이 싸니까 많이 사가던데
자기도 그래 샀다고......
조개 안먹는 입장에서 유일하게 먹는게
홍합인데 장사꾼 욕을 하게 되네요......
장사꾼이면 홍합의 상태ㅔ를 이미 알았을거고
버려야 하는걸 백원이라도 받고 팔아 먹으려는게
그러다 탈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하는건지....
뭐 난 모른다 오리발 내밀겠죠.....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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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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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2:53:13
장사꾼이 상도라는게 없으면 돈을 주고받는 도적이죠 돈과 건강을 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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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2:53:22
장사꾼이 상도라는게 없으면 돈을 주고받는 도적이죠 돈과 건강을 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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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조개구이 먹으러 가서 .. 마지막에 칼국수 먹을 때 .. 썩은 냄새 나는 저런 홍합? 넣어줄때가 있던데 ..
정말 토할거 같더라구요.
날씨도 기온이 높으니 최대한 안드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저런 썩은 걸 파는 사람 ..은 멀리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