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최근 게임을 하느라 소홀했었습니다
민희진관련 끝까지 소식을 알려드리겠다고
dp의 민희진팬 회원님께 약속하고 지켜보겠단 화답을? 받고도
최근 소홀했던점 사과드립니다^^
자칭 평론가? 라고 가끔 커뮤니티에 떠있던 사람의 호소글
오랜만에 커뮤니티에 소환되는거 보고 모아왔습니다.

참 그럴듯 하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보셨겠지만 이분의 공개적으로 하신 주장 내역

저 양반의 쌍욕이 섞인 sns는 안가져왔습니다
자칭 평론가란 양반이 공개적으로 쌍욕을 섞어가며
억울한 아이돌을 몰아가는 행위...
자신이 틀려쳐먹었다는걸 인정할까요?
피해를 받은 다른 아이돌이나 조롱당한팬들에게 사과하는거 보신분?
아니요 dp에서도 보셨지만
언론+정부권력+사법 거기에 거악 하이브가 짜고 움직인다 주장하죠 ㅋ
100% 장담합니다 10년 아니 죽을때까지 그럴거에요
아 그 팬들도요..오로지 자신들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지요
(아이돌 팬덤싸움하는 인간들
다 같습니다..자신들만 피해자 저들이 욕해요~라고 호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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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봄까지 1차 재판결과는 나오는 수순이고 이미 어느정도
진실을 대부분 아시는게 대중여론이긴합니다만
아참 가끔 관심없으신척?
왜이렇게 하냐고 따지시는 분들이 있으시죠..조용히 뒤로 가기 누르시고
집착하지 마세요. 안보시면 됩니다.
그냥 민씨가 싫어서 그러냐고요? 네 맞습니다.
그냥 싫은게 아닙니다 그동안 여러번 언급했으니
여론전하겠다고 이간질과 허위 사실 먹이감을 던져주는 근본악
신나서 허위사실을 퍼나르며 온갖 음모론만들어대는
그 팬들 어디 사과하는 사람 한명을 보셨나요?
피해자때문에요
허위 사실을 해명하는건 수년이 걸려도 해소가 안됩니다.
피해받은쪽의 팬들은 허위사실을 해명을 할려고해도
"육수"들이라 조롱하고 "쉴드"라며 욕하죠
무관심층도 어쩌다 커뮤니티에서 스처지나가듯 본 일반 네티즌에게는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논란"이라고 기억하죠.
명백한 허위사실을
그럴듯한 논란 이었다로 변질시키는것이죠
위 평논가가 언급한 저 악질적인 사안들 100% 허위사실인건 아시나요?
전부 허위사실이고 저사람도 잘알고 있을겁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라면요
허위사실을 논란거리라고 변질시키고 있는거죠
당장 이 사안이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오타쿠들끼리 지겨운 싸움과 논쟁으로 그놈이 그놈같아 보이는걸로 인식하게 되는거죠
저 "육수"들끼리 이런 멸칭도 일반인이 조롱으로 만든게 아닌
다른편 극성팬들끼리 서로 조롱하기 위해 만든 멸칭이고 스스로 그들이죠.
당장 DP에서도
상관도 없는 글에 저에게 "아이돌을 좋아하시는~" 이러며 문장으로
댓글 주시분들이 있으시니까요 ㅋ
그런데...이런 패턴이요..어디 많이 보던거 아닙니까?
아네..시사 정치팬덤간 모습 ㅋ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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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엘만 계약해지당하고 소송당한거 이해가 안가네요 솔직히 민지랑 하니도 소송당해도 할말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