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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게임탱크
28
  4023
2026-01-16 09:30:35

최근 게임을 하느라 소홀했었습니다

 

민희진관련 끝까지 소식을 알려드리겠다고 

dp의 민희진팬 회원님께 약속하고 지켜보겠단 화답을? 받고도

최근 소홀했던점 사과드립니다^^

 

자칭 평론가? 라고 가끔 커뮤니티에 떠있던 사람의 호소글

오랜만에 커뮤니티에 소환되는거 보고 모아왔습니다.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참 그럴듯 하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보셨겠지만 이분의 공개적으로 하신 주장 내역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저 양반의 쌍욕이 섞인 sns는 안가져왔습니다

자칭 평론가란 양반이 공개적으로 쌍욕을 섞어가며 

억울한 아이돌을 몰아가는 행위...

 

자신이 틀려쳐먹었다는걸 인정할까요?

피해를 받은 다른 아이돌이나 조롱당한팬들에게 사과하는거 보신분?

 

아니요 dp에서도 보셨지만

언론+정부권력+사법 거기에 거악 하이브가 짜고 움직인다 주장하죠 ㅋ

100% 장담합니다 10년 아니 죽을때까지 그럴거에요

아 그 팬들도요..오로지 자신들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지요

(아이돌 팬덤싸움하는 인간들

다 같습니다..자신들만 피해자 저들이 욕해요~라고 호소하죠)

------------------------------------------------------------------------------------------------

슬슬 봄까지 1차 재판결과는 나오는 수순이고 이미 어느정도

진실을 대부분 아시는게 대중여론이긴합니다만

 

아참 가끔 관심없으신척? 

왜이렇게 하냐고 따지시는 분들이 있으시죠..조용히 뒤로 가기 누르시고

집착하지 마세요. 안보시면 됩니다.

 

그냥 민씨가 싫어서 그러냐고요? 네 맞습니다.

그냥 싫은게 아닙니다 그동안 여러번 언급했으니 

여론전하겠다고 이간질과 허위 사실 먹이감을 던져주는 근본악

 

신나서 허위사실을 퍼나르며 온갖 음모론만들어대는

그 팬들 어디 사과하는 사람 한명을 보셨나요?

 

피해자때문에요

허위 사실을 해명하는건 수년이 걸려도 해소가 안됩니다.

피해받은쪽의 팬들은 허위사실을 해명을 할려고해도

"육수"들이라 조롱하고 "쉴드"라며 욕하죠

 

무관심층도 어쩌다 커뮤니티에서 스처지나가듯 본 일반 네티즌에게는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논란"이라고 기억하죠.

명백한 허위사실을 

그럴듯한 논란 이었다로 변질시키는것이죠

 

위 평논가가 언급한 저 악질적인 사안들 100% 허위사실인건 아시나요?

전부 허위사실이고  저사람도 잘알고 있을겁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라면요

 

허위사실을 논란거리라고 변질시키고 있는거죠

 

당장 이 사안이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오타쿠들끼리 지겨운 싸움과 논쟁으로 그놈이 그놈같아 보이는걸로 인식하게 되는거죠

 

저 "육수"들끼리 이런 멸칭도 일반인이 조롱으로 만든게 아닌

다른편 극성팬들끼리 서로 조롱하기 위해 만든 멸칭이고 스스로 그들이죠.

 

당장 DP에서도 

상관도 없는 글에 저에게 "아이돌을 좋아하시는~" 이러며 문장으로

댓글 주시분들이 있으시니까요 ㅋ

 

그런데...이런 패턴이요..어디 많이 보던거 아닙니까?

아네..시사 정치팬덤간 모습 ㅋ

 

 

 

 

 

 

 

게임탱크 님의 서명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22
댓글
레드타월
8
Updated at 2026-01-16 01:27:24

지금 다니엘만 계약해지당하고 소송당한거 이해가 안가네요 솔직히 민지랑 하니도 소송당해도 할말없지않나...

WR
게임탱크
4
2026-01-16 00:47:14

제가

첫 사건 소식 나올때 하이브와 민희진의 단순 기사만 가져왔었습니다.

그전 피프티 사건의 템퍼링사건이 흥미로워서 자세하게 관심갖고 봤던거라서요

 

단순기사만 가져오는데..슬슬 조롱과 의문의 댓글이 dp에 달리더군요..

 

그리고 사건이 커져서 민희진씨 관련 소식만을 올렸고 

논쟁도 100% 민희진에 대해서만 글을 썼는데

 

어느날부터 댓글에 뜬금 르세라핌 조롱 어그로 댓글을 dp에서 선사해주시는 분들..

분명 민희진만 기사 기반으로만 글을 올리는대에도

절..뉴진스악플러로 동일시 하는 인간들이 dp에서...

 

직접적? 비판이라곤 뉴진스 멤버들이 해외 언론에 kpop을 비하하는 인터뷰에

bts의 RM이 해외언론에 말한 인터뷰 붙인거나

한국말도 잘 못알아 듣는 사례가 수두룩한 인물때문에

국감까지 간것에 대한 비판아닌 글

두어개 있을까 말까 하는데 말입니다..

 

민희진=뉴진스 라고 하신분들 덕분에...그것도 민씨가 퍼트린 프레임...

 

한때 국뽕매니아로서 뉴진스 빌보드성적으로 뿌듯해하며

응원했던 저에게 이제는 응원은 접은지 오래고

 

그들이 사과는 하고 갈지에만 관심이 생겨버린 일인입니다..

큰거 안바라죠..

 

작년에도 언급한적있는데..많은 사람들에게 

어렷다고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해도..사과정도만 해도  

다시 시작하라 응원해줄겁니다...

제 3자가 아닌 그 선후배 아이돌들에게요

 

학폭 그 이상이었던건 분명하죠..팬덤을 이용한 패악질

스페이스X
4
2026-01-16 00:48:19

저 사람은 돈 받아서 저렇게 누군 좋고 누군 하락한다는 글 쓰는건가요 ? 아님 무슨 이해관계가 ??

3 그룹 다 이쁘고 좋은데 ... 😍

WR
게임탱크
2
2026-01-16 00:52:46

놀라운게 일반인도 아닌?

아직도 평론가? 라고 언론사에 글이 올라오는 사람이라 합니다..

 

개인팬이 저래도 부적절한 행위를

평론가?가 직업인지 뭔지 모를 사람이 저런글 올리고

 

그들 커뮤니티에 근거가 되고 그걸 2년가까이 그러고 있었다는...

[wiz*one]에비츄
9
2026-01-16 00:54:21

돈 받은게 아니고, 소위 뉴저씨의 가장 극악한 모습이죠. 말씀대로 지 그룹만 좋아하면 될걸 저렇게 변을 온동네에 싸지르는...

올스
4
2026-01-16 00:50:15

어쩌다 저렇게 되었을까.. 금융치료가 필요한 분이시네요. 

해외루리
6
Updated at 2026-01-16 00:55:15

저는 연예계 그 자체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만...(본문에 말씀하신 케이스와는 다르게 진짜 없음...)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때마다, 세상에 숨겨진 정신병자들이 이렇게 많구나, 라는 것을, 이런 집착하기 쉬운 소재들을 보면서 새삼 느낍니다.

인간 본성을 연구하는 소재로서는, 이런 소재만큼 흥미로운 것도 없다고 느껴지고요.

 

특정 대상에 과몰입해서 그렇게 날뛰던 그들도, 일상생활은 그냥 평이하게 하겠지요...

WR
게임탱크
1
2026-01-16 01:06:20

네 믿으실지 모르시겠지만

놀랍게도 제가 연예인 가쉽이나 

아이돌에 큰 관심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ㅋ 

 

어릴적에도 무시하던..폄하하던 저 시장에 사건에 대해 

집착같이?? 글쓰는것은 

말씀하신대로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하는 좋은 소재로

선택한것이 이쪽이죠...

 

오래전 시사에 너무 신경을쓰다.

어느날 이쪽으로 잠깐 시선을 옮겨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있죠..

 

그 분들..일상생활은 평이하다 못해

커뮤니티에서도 자신은 정의로움을 위해 살고 있다 생각하겠죠

howdoudo
7
2026-01-16 00:53:59

정상적인 평론가 일을 하는 사람이 맞나요?

평론이 아니라 치료를 받아야 할거 같은데요

뇨끼와파스타
7
2026-01-16 00:55:19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7803

ㅋ...ㅋㅋ...

[wiz*one]에비츄
4
2026-01-16 00:56:59

헐 이거 같은 사람인가요? 내용이 하도 상반되서 전 동명이인 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푸스
3
2026-01-16 01:12:17

아니, 이 사람은 글마다 다 다른 사람처럼 글을 쓰네요. 진짜 신기하네요.

WR
게임탱크
3
2026-01-16 01:17:55

대중문화 평론가라고 이름붙이고 쓴 글 수준이 보이죠

 "노래로 따지자면 나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팬이었다. '루비(Ruby)'가 나오자 마음이 좀 바뀌었다. 두 노래가 어떤 그룹 것인지 모른다면 당신은 이미 중년을 넘어서 노년으로 달리고 있는 나이일 것이다."

 

이런식으로 시작하는데 저걸 모르면 노년? 아니..차라리 어린친구들이라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저딴 작자가 평론가라니 

[wiz*one]에비츄
6
2026-01-16 00:55:57

김도훈 저 사람 방구석1열 나와서 나름 좋게 보던 사람인데.... 저 사태 이후로 닉만 봐도 쌍욕이 터져 나옵니다. 다시 봐도 빡이 치네요. 요즘 상태가 궁금하긴 합니다. 그냥 상관없는 글만 싸고 있을거라 예상해봅니다만...

음식과요리
7
2026-01-16 00:58:08

왜 그 언론사도 있잖아요. 평소엔 직장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보도하는 신문이 갑자기 민희진이 가해자로 지목되는 건에서만 아주 신중히 접근하더군요. ㅎㅎ

우모래
4
2026-01-16 01:01:21

그 평론가란 양반이 원하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뉴진스에 이제 관심 없어요. 

RIOT
4
2026-01-16 01:03:46

사람이 아니야.. 😬

츄하이볼
6
2026-01-16 01:07:04
뉴진스를 사랑하는 평론가의 호소

 

저 팬덤 특) 자기들이 말한 게 부메랑이 되어 업보로 얻어맞습니다. 😑

우사기
3
Updated at 2026-01-16 13:37:34

누군가 했더니 익무 파괴시키고

 

역바이럴인지 뭔지 어그로끌다가 벌금맞은 그 평론가 호소인이군요

damyo
6
2026-01-16 01:32:55

팬덤으로서 맹목적 지지는 어느정도 이해 되는데

왜 다른 그룹 머리채는 잡는지 =.=

arong2
3
2026-01-16 02:40:15

지금도 하는지 안봐서 모르겠지만

같이 유튜브하던 평론가들만 불쌍

천안대군
2026-01-16 05:56:55

^^ 부산출신의 재미난 경상도 남자라 가끔 글을 찾아 보게되는데 

요즘 고양이도 죽고 이것저것 멘탈이 않좋은가봅니다.

본인 글에서 이야기처럼 정신과 치료도 받느라 공백기도 있었고 

감성충만한 분이라 이것 저것 재고 말하는 스타일은 아닌듯해요 

본인의 약간 찌질한 감성을 잘풀어서 쓰는데 

좀 아쉬운 저항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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